입보살행론 암송 4 - 29 작성자마뜰|작성시간26.06.22|조회수2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들이 내 마음 속에 자리잡고희희낙락거리며 나를 망치고 있는데도그들에 대해 화도 내지 않고 참고 있으니그런 나약한 인내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