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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었다.

나라 사랑 – 화합 단결 선 북돋고 국토 잘 보호

작성자마뜰|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탄핵 발의 국민 청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방첩사를 해체하고, 육해공사관학교를 통합하여 전라도도 이전하려는 계획은 군전투력의 약화와 적의 기밀탐지를 약화시킨

다는 우려가 크다.

방첩사가 12.3 계엄을 공모했다고 없애버리면 얻는 이익보다 잃는 손해가 크다.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면 될 일을 모두 없애

버리겠다는 계획은 재고되어야 한다.

국방능력을 수호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장관 일개인의 결정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또한 개인의 결정으로 나라에 큰 일이 생기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대마다 불교는 호국의 이념을 드높이며, 이땅을 지켜 나가기 이한 최선봉에 서왔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이끌며 전쟁에 나섰던 사명대사에서부터 일제시절 강인한 정신과 불교사상으로 독립을 이끌었던 만

해스님, 5.25전쟁때 파괴될 뻔한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지켜낸 장지량 전 공군참모총장에 이르기까지 나라사랑의 정신이 없

었다면 감히 해낼 수 없었던 일들을 이뤄냈던 것이다. 또한 나라사랑의 일념으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나라사랑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을 살펴본다.

 

 

어떤 사람이 불손하게 왕명을 거역하고 백성들을 헤치거나 그 행동이 국법을 어겼다면, 먼저 좋은 말로서 설득하고 가르치

. 반역을 버리고 순종한다면, 왕은 반드시 자비로써 용서하고 재산을 몰수하거나 추방하지 마라. 이와같이 해도 뉘우침이

없다면 그때가서 나라밖으로 내보내라. <화엄경 입법계품>

만일 어떤 왕이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왕의 국토안에 많은 안락이 있게 되기를 원하거든 국토안에 사는 모든 중생들로 하여

금 모두 다 쾌락을 성취하게 하고, 원하는 바를 만족시켜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라 밖의 모든 적들을 항복시켜 온 국토

를 잘 보존하고 정법으로 나라를 다스리고자 원하거든 중생들의 공포를 없애주어야 한다. <금광명경>

재물을 널리 벺루어 주는 덕과 신명(身明,)을 버리면서도 헛되지 않고 대용맹을 갖추어 怨敵을 제어할 수 있는 3덕만 갖추

어도 치국할 수 있다.

나라를 세우는 기초로 다섯가지 恐怖(공포)를 없애는 방법이 있다. 임금이 순박해서 조심성이 있고, 과세기준이 평등해서

국왕에 의한 수탈이 공포가 없는 것, 군인은 충절이 있고 현명하여 욕심내지 않는 것을 신조로 하되 왕의 측근이 협박한다는

공포가 존재하지 않는 것, 관리가 그 직분을 지키고 은혜와 관용의 정신으로 충만해 있어서 혹사로 고통받는다는 공포가 존

재하지 않는 것, 각자 모두 도리를 지켜 겸양하므로 나라에 왜곡된 일이 없어 도적의 공포가 존재하지 않은 것. 이웃나라와의

관계가 평화로와 교류가 잘 이루어지므로 침략의 공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니, 즉 수탈 협박 혹사 도적 침략의 공포가 있으

면 국민들은 불안해 한다. <화엄경>

삼종업륜(三種業輪)이란 군인들에게 전투의 기능을 잘 가르켜 외침과 내란을 항복받아 인연들을 포육하는 것이고, 집짓

고 농사짓는 일을 국민들에게 잘 가르쳐 主食을 충족케 하는 것이며, 종업과 상업을 인민들에게 잘 가르쳐 여러가지 도구와

재물을 뜻대로 수용하게 하는 것이다. <대승대집장십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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