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역에서 광덕 사거리 지나서 철길을 걸었다.
고향 광덕 이름이 여기에도 있다.
ㅋㅋ
철길 바로 옆에 이렇게 길이 잘 나있다.
철길이 그대로 있어 걸어보았다.
언덕에 올라 정자가 있어서 쉬었다 갔다.
그런데 준순이가 호박죽을 엄청 많이 가지고 와서 배부르게 먹었다.
수목원에 각종 꽃이 만발했다.
수목원에 저수지까지 있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날씨가 더워서 냉면을 시원하게 먹기로 했다.
덕분에 근상이가 술을 먹지 못했다.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차를 마시고 술한잔 먹지 않고 혜여졌다.
맥주 한잔 먹으려고 문을 연 술집을 찾다가 없어서 그대로 왔다.
참 건전하게 끝났다. ㅋㅋ
점심값을 준순이가 계산을 하였다.
준순아 냉면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네.
오늘도 친구들과 또 하나의 멋진 추억을 쌓았습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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