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이 지옥을 살고 있는 현장입니다
약3:6절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성경은 사람의 혀가 지옥에서 나오는 불이라고 하고 있으며 온 몸을 더럽히는 존재라고 하고 있습니다. 혀는 말을 하는 역할을 하는 우리 사람의 신체 기능 중의 하나입니다. 그 혀는 말을 하는데 그냥 무의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 있는 생각을 표출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신체조직이 더럽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의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는 역할을 함으로 사람의 생각이 하나님의 원수되는 생각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고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
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고 하고 있을까요?
눅11;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이처럼 사람은 겉다르고 속다른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존재로 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온순한 말을 하지만 실상은 그 안의 온갖 더러운 것을 감추고 내뱉는 것이 인간의 실상이라는 것이지요. 성경은 이러한 삶을 지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옥에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이 불이 계속 타오르는 그 현장인 것으로 다들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그 지옥이라는 가상의 장소를 통해서 인간의 영혼의 상태가 이러함을 말씀하고자 함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지옥을 다른 표현으로 무저갱으로도 표현하고 있는데 무저갱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밑바닥이 없이 떨어지는 깊은 곳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발휘하면서 사는 그 모습을 무저갱으로 빗대어 묘사한 것입니다.
눅8;30-31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예수님을 대면한 군대귀신 들린 자의 상태가 바로 무저갱에 떨어진 그런 자였습니다. 이 사건을 단순하게 이천년 전의 그 한 사건이거나 그 한사람에게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하늘 아래 땅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돼야 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든 사람이 군대귀신에 들려 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군대귀신이라는 막강한 존재의 힘에 의해 제어당하면서 살고 있는데 그 지배당하는 실상을 군대귀신에 들린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군대귀신의 존재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그 군대귀신에 압제 당하는 존재로 살고 있기에 스스로의 힘으로 그 군대귀신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군대귀신의 압제에 속한 존재는 스스로를 그 상황에서 건져낼 수 없기에 다른 영의 존재에 의해서 그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으로서 전쟁이 필요한데 그 전쟁이 바로 영과 영의 전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군대귀신의 영이든지 아니면 그 하나님의 영에 속하든지 둘 중의 하나에 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무저갱에 갖힌 존재라고 하며 그 무저갱(지옥)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혀를 통해서 표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지옥에 갇혀서 그 스스로를 구해낼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영의 싸움은 영과 영의 전쟁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영이 악의 영에(군대귀신)에 속한 존재에게 간섭하지 아니하면 인간은 그냥 스스로 지옥의 삶에 무방비 상태로 갇혀서 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옥을 살고 있는 땅에 그 하나님의 영을 입은 존재가 보내지는데 그 모형이 바로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었던 것입니다.
그 아들이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마귀의(일곱귀신, 군대귀신)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무작위로 악의 영을 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어떤 특정된 아들(예수)에게 임하여 악의 영들에 속한 무리들을 상대하시는 것입니다.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여러분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택한 어떤 아들을 통하여 마귀의 일을 멸하는 역사를 시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오순절 이후 아무나 믿는 자에게 역사하는 영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의 모양처럼 지금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어떤 특정된 아들을 통해서 마귀의 일을 멸하는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 마귀의 일을 멸하는 사역이 완성되었다면 지금은 마귀가 존재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한참 지난 시점에 기록된 요한1서에서 여전히 마귀가 존재하는 것으로 등장하느냐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 다 완성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여러분이 그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는 말은 그 이천년 전의 그 예수를 믿어서 천국 간다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아직도 이 지구에는 무저갱으로(지옥, 군대귀신) 사는 존재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무저갱을 사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 무저갱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이 무저갱에 사는 자들에게 어떤 아들을 보내어서 무저갱을 사는 자들의 영과 전쟁하는 일을 감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 아들을 다른 표현으로 말씀을 가르치는 자라고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말씀을 가르치는 자는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나 성령을 받은 후의 베드로나 이방의 사도라 칭하는 바울이나 디모데나 모두가 말씀을 가르치는 자였던 것입니다. 예수님 한분만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일을 하실 때에 여러 사람들을 그 하나님의 작정하시는 일에 도구로 사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없으면 그 예수님의 대신으로 누구를 들어서 사용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천년 전의 그 예수를 통해서 천국 간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 이치인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분명하게 천사를 보내신다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천사가 바로 예수이며, 아들이며, 가르치는 자인 것입니다. 그 가르치는 자와 좋은 것을 함께 하는 사귐(연합, 교제)이 있어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바입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도하였다고 합니다. 그 옥(지옥, 군대귀신, 무저갱)을 살고 있는 귀신들린 자들의 영과 전쟁하기 위해 보낸 하나님의 아들이 바로 예수(구원자)라는 아들이었던 것입니다.
그 예수라는 이름 역시 고유명사가 아니라 직분을 나타나는 공식적인 호칭인 것입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에게만 붙일 수 있는 유일한 이름 예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는 그 예수가 되어야 성도인 것이고 구원받은 자인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지구라는 땅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지옥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그 보낸 아들(천사)과 연합하는 과정을 통하여 나라는 악한 생각(영)이 그 아들(천사,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성령)에 의해 전쟁에서 패함으로 내가 그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 아들과 입맞춤하고 그 형제와 화해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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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목 사 사칭 집 사 권 사 사칭 가 짜 신 성령님 모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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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가 짜 의료용 기 구 ㆍ 가 짜 신 의 사 역 다 지 옥 으로 떨 어진다
이한용 권 사 -
작성자샤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나이 90 96 50 이 중 요 한게 지 금 은 아 니 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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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엄 중 경 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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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16 오 하나님
이시여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