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3차 산행공지 작성자기름챙이| 작성시간09.07.27| 조회수186|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anuary 작성시간09.07.27 또 일등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anuary 작성시간09.08.08 토요일 아침 6시 반 입니다. 지금 New Jersey로 떠납니다. 해서 산행 신청 취소 입니다. 몇가지 take care 할 일들과 아들아이를 너무 오래 못 만나 이번 주에 갔다 와야 합니다. 산행 잘 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zzyboy 작성시간09.07.28 2등으로 신청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8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복이 작성시간09.08.09 이번에 못가겠네요. 다음 일요일 산행때 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한 작성시간09.08.02 나도 갈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용인댁 작성시간09.08.03 me too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6 두목님,조마님 신청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reham 작성시간09.08.06 영업장소이전문제로 정싱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인지라, 산행을 도저히 신청할수 없어서 매우,매우, 매우, 아쉽읍니다 또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6 먼저 언질을 주셔서 크게 놀래진 않았지만 어쨌든 못 뵐것을 생각하니 아쉽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수술은 마치셨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wareham 작성시간09.08.10 일요일 자정이 되서야 답글을 답니다. 오늘도 세탁소 정리하고 귀가하니 야심한 시간이 되었 읍니다. 몸은 이미 파김치가 되었지만 세심한 배려의 답글과 회원들의 즐거워하는 사진들을 보니 쓴한약을 마시고 감초를 씹는듯한 단맛이 온몸에 퍼짐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7 corner님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7 할미꽃님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7 짱구님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름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8 제인과 타잔님 신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zzyboy 작성시간09.08.09 기름챙이님~~제가 지금 학교에서 작업을 늦게 까지 녹음을 진행 중이라... 내일 산행은 불참해야 될것 같습니다 ㅠㅠ 죄송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