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기동물보호협회...(구)부산강서유기동물보호소......
6개월이라기엔 턱 없이 너무 어린 아이...보호소 열악한 환경에 질병이라도 걸리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폭염 속에 저 어린 녀석이 길에 떠돌다 보호소까지 들어오게 한 견주 얼굴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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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상처들...
거뭇거뭇해진 흰털....
저 작고 어린 녀석이 길에서 어떻게 지낸건지.....
여아 입니다.
APMS에 실종신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꼭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라는 말 하고 싶지 않네요.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다른 좋은 분이 품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잃어버리지 맙시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할 거라면 시작하지 맙시다!
인식표는 생.명.줄 입니다!
(공고에 견종 표기 실수가 너무 많습니다. 인식표에 견종도 꼭 표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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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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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칸지[이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11 그러게요..공고기한 때문에 걸리네요...제발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ㅠ
저도 같이 기도 할께요!! 소식 주세요~~~감사합니다!!! -
작성자뭉크♥ (정인혜) 작성시간 12.08.11 감자횽아님께서 이 아기의 가족이 되시는건가요?? 다행이네요 ^^
저도 지금 우리 뭉크가 이쁜아가의 든든한 오빠가 되주길 바라며 보고있었는데.. 다행이네요 ~
저도 좋은소식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멍이(김신월,진상민) 작성시간 12.08.21 이아이는어뜩해 된걸까요 옆에 임시보호중이니 입양이 되었다는둥... 링크가 안걸려있고 확답도 없어서 걱정이되어 죽겠어요 ㅠㅠ 아직 자라나는 새싹인데 ㅠㅠ 세상좋은거 거의 보지 못한녀석일까봐 .. 신경쓰이는녀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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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팡맘(김효빈) 작성시간 12.08.22 어떻게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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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칸지[이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 감자네(양희문,도미영님)의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감자와 미소와 함께 항상 웃으실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