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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고통이 없이는 절대로 성불할 수 없음을

작성자지현|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고통이 없이는 절대로 성불할 수 없음을 고행상 부처님이 몸으로 보여주고 계시다.

성장하려면 지혜와 복덕이 수승해져야만 하고 그 만큼 수행과 공덕이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불교는 말로해서 되는 종교가 아니고 몸을 던져 스스로 공덕을 쌓고 수행을 해야만하는 실천의 종교인것이다.

실천이 가장 중요한 공덕의 터전이요 실천을 하고 체험을 해보면 달라지게 돼있다.

불교의 인연법이란 이것이 있음으로해서 저것이 있게 되었고 저것이 있음으로 해서 이것이 있게 되었다.

가르치신 만큼 “하면 되는것”이고 “안하면 안되는 종교인 것”이다.

편하려는 마음이 모든 재앙을 부른다 우리는 무량겁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업장을 쌓았을까.

몸으로 마음으로 말로 생각으로 한량없는 죄를 지었을 것이다.

아는 죄도 있고 모르는 죄도 한량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진심으로 참회하여야하며 갖가지 고난과 장애를 당한다하더라도 “이 같은 고난과 어려움이 나타나는 것은 나의 과거의 무량한 업장을 녹일 수 있는 기회이니 업장이 소멸됨을 기뻐하고 용기를 내겠습니다” 다짐해야만 한다.

진심으로 참회하는 마음이 아니고서는 무량겁에 쌓은 업장을 어떻게 녹여낼수가 있겠는가.

밝은 태양앞에 어둠이 사라지듯 진정한 참회 가운데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될 수 있도록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야만한다.

참회하지 않으면 마음 가운데 정의로움은 살아나지 않고 정의로움이 없는 곳에서는 자신감이 생겨날 수가 없다.

마음 가운데 정의로움과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어찌 큰 일을 성취할 수 있겠는가.

우리들은 모두 성불해야만 하는 존재들! 성불의 길은 얼마나 험하고 또 험한 길인가.

사람들은 누구나 편하기를 좋아한다.

편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지은 공덕을 까먹고 있는 줄 생각해야만 한다.

편하다고 해서 뭐가 이루어지는 법이 있는가.

편하기를 즐겨하면 갖가지 고통을 야기하게 될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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