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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상식]보트프린팅의 인쇄 노하우 : 인쇄매수 계산법

작성자인조인간|작성시간12.05.10|조회수214 목록 댓글 0

인쇄물을 제작하다보면 접하게 되는 R(연)이란 단위가 나오는데

 

과연 R(연)이 무엇일까? 또 내가 제품의 1R은 몇장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것이다.

 

종이의 종류에 따라 4x6전지만 나오는 종이가 있는가 하면,

 

4x6전지 및 국전지가 나오는 종이도 있고, 별규격사이즈로 전지가 나오는 종이가 있다.

 

하지만 전지의 사이즈와는 상관없이 1R은 전지 기준으로 500매를 말한다.

 

" 최종 인쇄물의 매수 = 전지1R(500매)× 절수" 라는 공식이 나온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인 A4와 16절로 예를 들어 설명해 보면...

 

A4는 국전계열사이즈로 국8절이다.

 

A4를 1R인쇄했을시 재단되어서 나오는 매수는 1R(500매)×A4(국8절)=4,000장이 된다.

 

16절은 1R인쇄했을시 재단되어서 나오는 매수는 1R(500매)×16절=8,000장이 된다.

 

이런방법으로 계산해 보면 내가 인쇄하려는 절수만 알면 인쇄후 재단시 나오는 매수는 미리 확인이 가능하게 될것이다.

 

매수계산법이 확실히 개념이 잡히면 다음단계로 인쇄R수 계산이 가능해진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옵셋인쇄기의 가장 많은 기종이 4x6 2절과 국2절(흔히 국반)이다.

 

2절의 인쇄매수 계산을 해보면 둘다 1,000장이 나오는것을 알수있을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일반적으로 인쇄물의 인쇄비 및 후가공 견적시 1,000장을 1R으로 계산하는 것이다.

 

R단위로 인쇄물을 제작하면 장당 단가가 가장 낮게 나온다.

 

A4의 1R인쇄매수는 위에서 말한 4000장이다.

 

그런데 R단위를 모르고 있다면 인쇄소에 인쇄물을 의뢰할때 4500장을 인쇄해 달라고 의뢰할수 있다.

 

그럴경우 악덕 인쇄소라면 1R에서 500매 추가 되었다고 인쇄비를 2R책정할 수 있기때문에

 

인쇄제작시에는 꼭 내가 필요한 인쇄물의 R단위 매수를 알고 R단위로 주문하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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