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송읍에 소재한 철원요양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봄의 길목에서 환우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행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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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권낭자 작성시간 16.03.27 여전히 따사로운 봄 바람처럼 행복한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
요 앞 화단에 핀 향기로운 홍매화 처럼 아름답습니다~^-^사랑1 -
답댓글 작성자바우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01 감사합니데이!!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안산은 바닷가시가지라 철원보다는 봄이 일찍 왔죠?
벚꽃이 피었나 모르겠어요.
뭐니 뭐니해도 환절기에는 건강이 최고니까
해경씨 늘 건강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우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01 감사합니데이!!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안산은 바닷가시가지라 철원보다는 봄이 일찍 왔죠?
벚꽃이 피었나 모르겠어요.
뭐니 뭐니해도 환절기에는 건강이 최고니까
해경씨 늘 건강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