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2일차 오늘은 호세실버타운 요양원에서
약 90분동안 어제와 마찬가지로 공연을 하였다
처음 뵐때 굳었던 표정들이 풀리면서 환호와
웃음으로 답해주시는 어르신들 때문에
온몸의 땀을 흘리며 90분동안 신들린 무당
처럼 들고 뛰고 놀았다
이번에도 너무나 고맙다는 어르신들
다음에 다시 와달라는 인사를 뒤로하고
비내리는 호세 요양원을 떠났다
경찰수련원 숙소로 오는데 바다의 별 요양원
복지사가 문자로 12월달에 공연 부탁한다는
예약이 들어와서 흔쾌히 수락하였다
올12월에는 진짜 바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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