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바우네집에 식사하러 들르신 강원가정복지신문사 사장님과 기자님이 우연히 바우네집
식구의 색소폰연주를 들으시고 바우네 가족사를 올려주셨는데 기사를 읽으보면서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말씀으로 새겨듣고 그 기사내용을 스캔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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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해든 작성시간 11.09.02 아침에 이뻐해주고 한양에 와 있는 동안에 찬돌이가 나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저며온다 인석아~~~~~ㅋ -
작성자한짱 작성시간 11.09.05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의 모습 너무 행복해보입니다~~더욱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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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우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05 ^^* 습하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셨지는지요.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제비 작성시간 11.09.06 또한번 감탄합니다 내 삶에 등대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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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우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06 ㅎㅎ 명절 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