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네밴드 철원읍 화지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해피배달서비스 싱어송이동교실" 공연을 하였습니다
30분전에 도착했는데마을회관 문이닫혀있어 어르신 한두분모시고 공연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불안불안했습니다.
또 늘 그렇듯 공연전에
어르신들이 공연 볼 것 있나하는 의구심을 가지
고들 계셔서 오늘 잘 호응하실지 걱정을 하면서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이 판소리부터 열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이 붙어남도민요에서는 거의 밴드와 관객이 일치되는 광경이 연출되었습니다.
판소리,남도민요, 라틴댄스, 각설이품바로 어머님들과 하나되는 성공적인공연을 하였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오는데 가장 연장자이신 어머님이 굽은 허리의 불편하신몸에도 저희들 장비를 날라주시면서 언제 또 오실거냐고 꼭 다시 와서
공연하여 달라고
신신당부하시는데
가슴이 아련해졌습니다.
https://youtu.be/bilnPUZ3BKA
https://youtu.be/lMuZgF7GlLE
https://youtu.be/r9UFvltkm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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