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시간들 잘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간만에 마침 아침에 시간이 나서 차를 시음 하였습니다. 다는 못먹어보고 3번만 시음하였습니다.
꾀오랜 시간이 걸릴거같네요 ㅎ
3번은 선택한 이유는 다른 향기보다 유독 박하 향이 많이 난다고할까요 ?
그런마음에 3번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개완과 함깨 차를 끓여 봅니다. 기대기대
찻잎은 3.6g 넣었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네요 ? 제가 차를 잘몰라서 ㅎ
개완에 100도씨물로 대우고 찻잎을 넣고 처음으로 차맛을 느껴보려고합니다.
첫맛으로는 놀랍게도 아무맛도 안느껴집니다.. 제가 혓바닥이 초보여서 그럴까요 .. ?
진짜 맹물같은 맛이 느껴지네요..
온도와 시간이 너무 짧은듯하여 90도씨물로 한 1분정도 기다렸습니다.
두번째 맛도 역시나 깊은 향미와 이런것은 안느껴집니다..
제가 어떻게 우리는지 몰라서 그런것일까요 ??
3번째 준비하던도중 16개월 된아이와 와이프가 기상하였습니다.
또 한량 처럼 무슨일을 하냐고 아기 기저귀나 갈으라고합니다..ㅠㅠ
이글쓰는 도중에도 아이가깨서 기저귀갈러가야되네요 행복한주말되세요 !
제가초보라 어떻게 우리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방법을 아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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