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 초보라 어설프게 마셔봤답니다.
산지별 특징을 기억하면서요
4가지 다 4번까지 우려서 마셨어요
자세하진 않지만 간단히 시음기 남겨 봅니다.
1. 벽지바를때 풀 느낌이 나는 맛
입에서 부드럽고 살짜기 미끄러운 느낌
잎이 작고
시간을 조금 더 해서 우리니 쓴맛이 팍 치고 올라왔으며 혀 끝에서 아린 맛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포랑?
2. 건엽에서 달콤한 향기가 나는 것이 임창인가? 했죠
건엽은 또 다르기에~~
차의 향기도 좋고 엽저에서 과자? 육포향 같은것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식으면서 단향이 올라오고 구수함도 함께~~
그래서 영덕?
3 생차에서 느껴지는 햇차의 향이 났던 건엽
차를 우리니 풀냄새가 나며 입에선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차를 우릴수록 은은함이 가득했습니다
잎이 다른 차에 비해 좀 컸어요
그래서 이무?
4. 건엽에서의 고소함이 느껴졌으며 단맛이 그득 올라오는게 이건 임창이다! 했답니다.
틀림 어쩌나 싶지만요 ㅎㅎ
열감도 좋고 마지막에 맛있게 마신 차
그래서 임창?
이런 재미난 차놀이(?) 너무 좋은데 틀림어쩌지 하는 맘은 휴지통에 버리고 도전해 봅니다
2안은 이무-포랑-임창-영덕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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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우더맨 작성시간 26.06.18 4가지 다 잘 맞추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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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하나라도 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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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坪 [대평] 작성시간 26.06.19 와 그래요 다 마셔보셨나요..
양이 많은데 틀리거나 다르거나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정답을 찾아서 가는 길이지요..
우리모두 똑같아요.
그것을 찾아서 가고있답니다.
카렌님 저도 그길을 가고있어요.
도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마셔봐도 헷갈리고 또 마셔도 더 헷갈리고 보이차는 초보라 어렵네요—
뭐든 처음 생각한게 답이라고 하니 그대로 올려보긴 했습니다.
이런 경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大坪 [대평] 작성시간 26.06.19 카렌 그래도 카렌님은 반은 맞은거에요 ..
시작하면 반은 되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