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아 여유시간이 생기고
마침 아들이 다니러 왔네요.
가끔 찻자리 해보면 차맛과 향.선호하는 차 취향이 저보다 더 확실하더라구요.
아들의 의견은
1번 임창
식인후 후맛이 깔끔하고 조화롭다.
2번포랑
강한 쓴맛후 회감이 길다.
3번 이무
시원하면서 차기운이 강하다.
4번 경매지구
향과 단맛의 여운이 길다.
저는 그냥 첫 번째로 밀구 가렵니다.
첫번째 시음후 잘못된 표기 고쳤어요
오늘 시음기 다시보니
임창지구를 맹해지구로 표기했네요..
흐린 날씨 차맛은 좋아요.
이제 그냥 차만 온전히 즐기렵니다.
숙제는 역시 머리가 아픕니다 ^^
시음차 끝내고 손에 잡은
차는 09 정치탕입니다.
잘 익어가고 있네요
맛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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