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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숙산차 후기입니다.

작성자순두|작성시간26.06.23|조회수75 목록 댓글 6

긴압 과정이 없는 숙차는 이런 맛이 나는군요.
꽤나 가벼운데 뒷맛에서 단맛과 기름짐이 느껴집니다.
요즘 덥고 습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생차만 마시고 있었는데 여름에 마시기 좋은 기운입니다.
묵직하게 눌러주는 기운은 없고 퍼져나가는 기운이 경쾌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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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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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순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6 new 말씀대로 식수로 부담없이 즐길만한 차군요.
  • 작성자우천(又泉) | 작성시간 26.06.23 웬지 보라빛 오동나무 꽃의 은은하니 달달한 향도 피워올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
    전 나이 드니 숙차가 더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6 new 간간히 생차의 강한 느낌이 부담 될 때가 있는걸 보면 무조건 좋은 차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이랑怡朗 | 작성시간 26.06.25 저는 가끔 한여름에 작정하고 뜨거운 숙차를 마시며 땀을 쭉 빼곤 하는데 ㅎㅎ 오동나무 숙차가 딱 어울리는 맛이더라구요. 여름 차 싸우나 강추해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순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6 new 더운 음식 먹고 시원하게 땀 흘리는 기분을 숙차로 느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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