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조용해서 하나 올려봅니다.
소호채… 2015년 봄, 일찍 들어가 한 바퀴 돌다가 소호채에 들러 조금 이른 차를 한 박스 가져와 만들었던 차입니다.
창고를 정리하다 보니 눈에 띄어 이번 선적에 함께 실어 보냈습니다.
수량이 아주 적어 몇 분만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새해도 지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니, 우선 ‘선물 같은 차’를 골라봤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맛을 보셔야 정평이 나는 법이지요.
대평이 좋다, 향이 좋다… 이런 말은 제가 하면 안 됩니다. 차는 만든 본인이 거품을 물면 절대 안 되는 거니까요.
대중이 마시고 난 뒤에 평을 해주는 게 맞습니다.
새해 인사를 못 드린 벌로, 200 × 5편 = 150,000원.
하나은행. 대평보이.734 910548 56707
그래도 새해 인사를 못 드린 벌이니 그렇게 올립니다.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릴까요.
한국에는 소호채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요. 중국에서는 “빙도를 알려면 소호채를 알아야 한다”
할 정도로 생산량도 많고 품질도 좋아 중국 상인들의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이번 상품은 수량이 적어 그냥 조용히 올려드립니다.
소호채 포자ㅏㅇ이가 없이 그냥 만든 차 남에 옷을 입고 있지요.. 대평보이창에서 남에 옷이나. 백지 포자ㅏㅇ지를 입은 차들은 제값을하는차지요..물건은 욕심이 나는데 양이 적다보니 대평이 늙어가며 즐길려고 ㅁ만들어 둔거지요.
잘만든 티간나지요.
이런차가 아직도 창고에서 나온다는것은 대평이 얼마나 부지런했던가를 생각해봐요.
양이적다보니 순번도 못타고있다 이제야 어부지리 순번을 타는소호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런데 댓글순으로 정하겠습니다.
35명입니다.
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