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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생차

파왜이.[坝歪]

작성자大坪 [대평]|작성시간26.04.15|조회수937 목록 댓글 40

파왜... 빙도 5채중 한 곳이지요.

빙도를 가보신 분에게는 더 쉽게 알려드릴 방법은 빙도 개울건너에  산꼭대기에 자리한 동네지요.

이쪽은 원래 치며 동반산줄기로  이야기하지요..개울 하나 건너에 빙도 오채중에 깡다구있는 동내랍니다.

물을 건너 계곡을 올라가서 가야만 도착하는 파왜이..차맛은 빙도 노차와 들고 온순하고 부드럼고 달달합니다.

어쩌면 지금도 옛날 도로를 조금 손질해서 그냥 살아요.

많이 고달푼 지역이라서 정부에서 밑에 집을 지어 주고 살라해도  거기에 먹을께 있어 오를지요.

누가 비탈길이 좋다고 오르겠어요.

그러데 운좋게 빙도 오채에 끼어서 좋은일인지 어쩐지 같이 어우렁 더우렁 살아가요.

찻잎이  옴소로히 모아져서 파왜이차를 맛볼수있내요.

빙도와 멀리 떨어저 있다며 차맛이 좋아 명산이 되었겠지요. 이번에 대평 카페에서 여러분에게 다이어트 잘해서 가성비 쫙 빼고 더빼서 여러분에게 올려요.

이런 기회는 날마다 오는게 아니지요.  장날에 이러 이야기 하며 약을 파는 약장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이거는 대평 소리입니다. 수량이 작아서 헌옷 얻어입고 나왔어요.

200gx2편 70.000원.

200gx5편= 160.000원.

입금: 하나은행 / 대평보이 734-910548-56707

 

이포장지는 17년에 만들어 쓴 빙도 빙도 지요 .몇장남아 있어서 그냥 포장했어요 옆구리에 파왜이라고 도장만 하나 찍었지요.

참 잘 만든 차지요 봄에 많이 받고 팔려고 끝까지 버티다가 늦은 가을에 대평을 만나서 가성비 쪽 빼고  대평 구제옷 입고 나왔어요..

탕색 참 맛나게 보이지요....2년전만 해도 이 값으로는  쳐다보지도 못햇어요..지금 최고 바닦입니다.

이 차로 늦은 가을에 멍쿠에서 시간 많이 보낸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4가지 차를 구매했는데 모두 수량이 합처도 100kg 도 안되내요.

오리지날은 그만큼 적어요..

옆구리 사촌을 붙여서하니 많은거지 오리지날하면 얼마 안됩니다.

일단은 여러분에게 선을 보여요.

이런거는 기생 챙게 돈이라도 사세요.

대전에서 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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