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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생차

화두.[話頭]

작성자大坪 [대평]|작성시간26.05.12|조회수502 목록 댓글 10

이제 화두[話頭] 이야기 할까합니다.

26년 화두는  23년 고수 곡화와 25년 고수 두춘을 정향을 충분이 시켜 26년 5월에 긴압을합니다.

차를 만들며 보낸 시간이 속에 느껴진 옛 이야기들..상술보다 진심이였을거라

생각해서 그대로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더 잘알고 마셨던거 같아요.

본래 보이차는  채엽해서 한해  두해 두었다 무겨서 만들어야 각이 죽고 후운이 좋아지지요.

[埆. 본래 생차의 사나움을  풍화작용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우리가 그냥 햇차는 풋풋한 그향기 때문에 해마다 행사처럼 올리지요.

이제 보이차 환상을 접고 차를 마셔야지요..

언제까지 환상을 마실가요?

여러분 그 풋풋한 향은 몇개 월가지요?

차는 향으로 마신다.....내 청차는 향으로 마시고 보이차는 맛으로 마시지요..

좋은향도 몇잔이면 위에서 싫어합니다.

향만 좋다면 그것을 보이차를 잘못 이해하고 있지요..

다른차와 달리 보이차는 맛으로 마시다 그게 습이되면 그때부터 진짜 차인이 되는거지요

여러분 다회때 맛없다면  그렇게 둘러 앉아 여러잔 마실것같아요?

절때 못마십니다.

향으로 마신다는 이야기는 어쩌면 하기 좋은 말이 였을것같아요.

357g.[산지 서반산]

1편 68.000원.

3편 186.000원.

1통1편.430.000원.  6월중순 도착..미리 선 주문 받아요.

입금: 하나은행 / 대평보이 734-910548-56707.

차를 알면 알수록  할말이 적어지고 차를 얼마나 알아야 할말을 할까요?..아마도 끝이 없겠지요.

미리주문 주시면 좋겠습니다..적은양을 가저오면 경비가 두번들어야 하니까요...

차를 앞으로 얼마나 더만들지 모르지만  참 좋은데요.. 아주 차기가 짱짱합니다..

탕색으로 보면 한잔 마시고 싶게 보여요..

이렇게 알차게 나오기 어렵지요..군살쏙 빼서 올렸어요.

오늘부터 차가 실어지기까지 주문 받아요.

26년 처음작품입니다.

동춘당에서 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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