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봄 녹차-은사
향긋하고 싱그러운 향기가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포릇포릇한 느낌 한가득
눈에도 마음에도 봄이 왔습니다.
수색이 약간 흐린 이유는??
솜털 때문 입니다.
아가야 찻잎이라 솜털이 보송보송
하니까요~ㅎ
고향이 운남이라 녹차도 열감이 참 좋네요
부드럽고 후레시하고 깔끔합니다.
맛난 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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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섬 작성시간 26.03.21 청연 ㅎㅎ
넘 예쁜 다화가 저를 감동시키네요^^
잼 없는 늙은이라 이런 분위기가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청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보물섬 늙은이....!! 아닌대유
젊은 오빠야!!! ㅎㅎ
차 마시면 젊어지니
걱정하지 마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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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천(又泉) 작성시간 26.03.22 덕분에 봄 아가씨 맞아 싱그러운 휴일 입니다.
함께 자리하고픈 마음 포항 송도 파도처럼 일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천(又泉) 작성시간 26.03.22 청연
오는 듯
가 버릴 것 같은 봄
붙들어 매어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