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성가정 주일(교중미사)
미사전례담당 : .
윤태준 야고보, 서나래 데레사 가정
윤태준 야고보, 서나래 데레사 부부는
두 아들이 본당 안에서 성실히 기쁘게 봉사하는 모습을
큰 자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아버지 윤태준 야고보는 교리교사로 봉사하셨고,
어머니 서나래 데레사 또한 선교분과 위원 등
본당 공동체 안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 해 오셨습니다.
외할머니, 외삼촌과 함께 3대가 한마음으로 성가정 미사
전례를 담당하였습니다.
온 가족이 제대 위에 함께 서서 일치를 이루는 이 은총의
순간은 성가정으로서의 신앙 여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귀한 계기가 되시길 바라며,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성가정 미사 전례를 희망하는 가족은
가정분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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