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제에 살고 있는 광수의 딸 영희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광수가 정성껏 키운 아들딸 중 둘째 딸이
오빠보다 먼저 시집가네요
.
훤칠하고 듬직한 사위의 모습이 더욱 눈에 띄었고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이 기대되었습니다.
광수야, 딸 시집보내느라 수고 많았다.
영희와 사위,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내며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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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제에 살고 있는 광수의 딸 영희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광수가 정성껏 키운 아들딸 중 둘째 딸이
오빠보다 먼저 시집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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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이 기대되었습니다.
광수야, 딸 시집보내느라 수고 많았다.
영희와 사위,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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