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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작성자드보라공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1

유월

잎사귀마다 초록으로 깊어지는
이 유월에 내리는 소나기 소리
그리움으로 물이 든다

푸른 숲들이 우거져
시심의 모태가 되어준
아름다운 숲

오늘도 유월의 숲에서
한 편의 시를 만난다
숲풀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두꺼비 한 마리


글쓴이: 선유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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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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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페 지기 | 작성시간 26.06.11 전 갠적으로 6월이
    제일바쁘네요
    돌로미테 트레킹 팀들이
    나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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