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잎사귀마다 초록으로 깊어지는
이 유월에 내리는 소나기 소리
그리움으로 물이 든다
푸른 숲들이 우거져
시심의 모태가 되어준
아름다운 숲
오늘도 유월의 숲에서
한 편의 시를 만난다
숲풀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두꺼비 한 마리
글쓴이: 선유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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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잎사귀마다 초록으로 깊어지는
이 유월에 내리는 소나기 소리
그리움으로 물이 든다
푸른 숲들이 우거져
시심의 모태가 되어준
아름다운 숲
오늘도 유월의 숲에서
한 편의 시를 만난다
숲풀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두꺼비 한 마리
글쓴이: 선유미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