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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수련-1]

작성자촌녀|작성시간14.09.25|조회수79 목록 댓글 2

 

 

제주선교수련회를 떠났지요

재주는 그토록 많이 다녔던곳인데도 왜이리 설레이는지!!!  

정말 여행은 누구와 가느냐에 따라 다른가봅니다 

조별로 아침2끼 밥해 먹는다고 반찬 한가지씩 하기로.

저는 생선,호박전하고  싱싱한오이를 갖고갔지요

 

 

전 마일리지로 가니까 일행보다 한시간 후 출발!

, 갑자기 외로움과 서러움이 엄습해오네요

 

그래도 즐거운마음으로 공항서 일행쪽으로 달려간곳이

협제해수욕장. 정말 아름다운곳 이네요

일행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는데...서러움이 싹 사라졌지요

 

그리고 한림공원으로...

정말 이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공기도 후래쉬하고...

 

 

예전과 많이 달라졌어요

그도그럴것이 그동안 식물이 몰라보게 컸네요

 

 

10년만에 꽃피운다는 문주란이 모두다 꽃을 피우고 있네요

보라공작,범부채.소철도 꽃피고,선인장이 뽑내고 있네요

사루비아꽃이 불붙네요.  바나나나무도 잔득있어요

 

 

제주를 많이다녀도 이곳은 처음 발을 들여놓았네요

오른쪽엔 큰못과 목장이 있었어요

 

 

목사님 오늘 스케쥴 짱이여요!!

예수의 공생애기간동안의 일들을 동상으로 재현시켜 놓았어요

 

 

이굴에 직접들어가 보았어요

나사로야 나오너라 (써니야 언능 나오거라ㅋ)

우리는 죽었다 살아나는 체험을....

우리의 부활의 신앙과 내영의 거듭남을...

 

 

어찌나 동상들이 많은지 real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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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왜 제자가 이뿐이냐고...?퀴즈내었어요

모자라는 빈자리를 우리가 채우라고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저는 스케치를 많이하기 때문에 ...이렇게 뼈가 끊어지는 아픔을...

이럴때 발가락의 오그라드는 뼈와 근육을 크로즈업해 보았지요

 

 

목사님의 간결한 설명가운데 심오한 많은 메쎄지를 들으며...

우리는 묵상기도로 예수의 사랑과 참회를 하며

옆사람과 허그하면서 하염없는 눈물을......예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십자가 밑에서 우리는 단체사진을..

그분의 희생으로 우리는 자유함을 얻었지요

어찌 우리가 사탄에게 먹힐수 있으랴?

 

나의 나머지생을 주님을 위해 살겠노라고 다짐하며...

첫날일정을 끝내고 교회서 바베큐파티를...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는 따뜻함이 더해져 꿀맛같은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지요

 

 

우리팀은 창문이 막힌방이였지만 아무도 불평않고 호호하하

워쉽댄스를 배우느라.....1시간도 안되어 다 익히네요

"세상모든풍파 너를 흔들어" 늘 불만투성이 였던내가 이찬양에 깨졌어요

 

받은복은 버려두고 불만족만 끼고 살었던 내가 뒤집어지는사건이 ...

이제 자야지요? 내일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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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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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페지기 | 작성시간 14.09.26 제주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처음 봤습니다
    피정장소의 14처인가요?
    즐거운 수련회모습에 저도 뿌듯하네요
  • 작성자드보라공주 | 작성시간 14.09.27 잘 다녀오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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