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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에 이런 개를

작성자늘봄그리워|작성시간21.05.21|조회수67 목록 댓글 3

바로 앞에서 아님,
몇 미터 앞에서 마주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는
강아지는 귀여워하고 예뻐라하지만
덩치가 좀 크다싶으면 뒷걸음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개를 만나면 멈칫합니다.
무서워서요.

지금 맹견으로 분류된 개만
입마개를 씌우라고 법에 정해놓았다네요.
맹견에게만 입마개를 씌우도록 할 것이 아니라
덩치가 큰 개는 맹견이건 아니건 입마개를 씌워야하지 않을까요?

저 아짐은 마스크도 하지않고
개 두마리를 산책시키고 있답니다.
네 번 정도 마주쳤는데
마스크 하고있지 않습니다ㅠ.ㅠ

***이 날은 횡단보도끝에서 마주쳐서
개주인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아파트 상가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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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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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페지기 | 작성시간 21.05.21 늑대같은 애들이네요.
    길에서 저정도 마주치면
    두려워져요.
  • 작성자돌고래왕 | 작성시간 21.05.21 그정도 크기의개는 마스크해야되는걸로 법제화된걸로 알아요. 그리고 개는 뒷걸음치는 사람을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고 공격할수있으니 눈을 응시하시고 모른척 무시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늘봄그리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1 맹견으로 명시되어야 가능한데
    저 검정개는 시바견으로 맹견에 등록되지않았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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