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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3월1일 이집트 요르단 오만 아랍에미레이트 20일 여행

작성자카페 지기|작성시간26.06.02|조회수186 목록 댓글 3

 


[세 개의 세계를 걷다 – 오만·이집트·요르단 20일]


“시간을 걷는 여행, 문명과 사막이 만나는 길 위에서.”

단 하나의 여행으로, 아라비아의 바다 내음과
나일강의 생명력, 페트라의 장엄함을 모두 만납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람이 아닌, 고대 문명 속을 살아보는 20일입니다.

▶ 아라비아의 보석, 오만
수천 년 전부터 향신료의 길을 지키던 오만.
술탄 카부스 모스크의 경건한 아름다움,
비경의 협곡 와디샤브와 중세 요새들…
아라비아 반도의 깊고 조용한 품에 안깁니다.




▶ 영원의 강, 나일과 함께 걷는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가 잠든 이집트 박물관,
그리고 4일간의 나일 크루즈 위에서
카르낙, 룩소르, 왕들의 계곡을 천천히 누빕니다.
**이집트는 '빠르게 훑을 수 없는 나라'**입니다.


▶ 성서의 땅, 요르단
모세가 마지막으로 바라본 네보산,
로마 유적이 숨쉬는 제라쉬,
붉은 협곡의 기적 페트라,
은하수 가득한 와디럼에서 베두인과 하룻밤.
자연과 신화가 공존하는 나라 요르단에서,
우리는 삶의 본질을 마주하게 됩니다.

예약 요건

상품가 869만원

요금 839만원 조기예약 입니다.
7월말 까지 조기예약 처리됩니다.

예약금 200만원.
여권카피 주시면
국민은행 비젼투 통장사본 드립니다 .

꼭 이통장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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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항공호텔 버스 한국어가이드 영어가이드 보험 식사 자유시간시 제외

불포함. 이집트 비자비 공동경비 200유로 자유시간 식사.

여권카피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통장사본 드립니다.

010-3736-1190 김봉수
국민은행 비젼투어

전 구간 1급 호텔, 나일 크루즈 5일 포함, 암만과 카이로 자유시간 포함.

전용버스 이동, 에티하드항공 탑승, 전문 가이드 

여유와 배려, 역사와 감동이 깃든 50대 60대 이상 고객 맞춤 감성 여행입니다.

이 여행, 아직 가보지 않은 ‘당신 안의 시간’으로 가는 길입니다.
함께 떠나실 준비 되셨나요?




[오만·이집트·요르단 20일 여행일정]

에미레이트/에티하드 항공 / 나일 크루즈 5일 포함 / 암만·카이로 자유시간 포함


DAY 1 | 인천 → 두바이. 아부다부

23:55 인천 출발 / 항공 EK323 탑승

기내에서 휴식, 다음 날 아침 두바이 도착


DAY 2 | 두바이 시내관광

04:15 도착 후 입국 수속

[오전] 두바이 구시가지 탐방: 알파히디 역사지구, 두바이 박물관(입장)

[정오] 전통 수크 탐방(골드 수크·스파이스 수크), 아브라 수상택시 탑승 체험

[오후] 부르즈 칼리파 124층 전망대(입장), 두바이몰 수족관 관람

[저녁] 두바이 분수쇼 감상

호텔: 두바이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3 | 두바이 → 무스카트 (오만)

[오전] 전용버스 탑승 후 무스카트 향해 출발 (약 6시간)

국경 검문소 통과 및 오만 입국

[오후] 무트라 수크 탐방, 알 알람 왕궁(외관), 해안도로 드라이브

호텔: 무스카트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4 | 무스카트 시내관광

[오전] 술탄 카부스 그랜드 모스크(입장, 오만 최대 규모 이슬람 사원)

[오후] 오만 국립박물관 방문, 알 잘랄리·알 미라니 요새(외관)

[저녁] 무스카트 항구 근처 해산물 저녁 식사

호텔: 무스카트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5 | 오만 내륙 탐방 (와디 샤브 & 비르카 요새)

[오전] 와디 샤브 협곡 트레킹 (맑은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탐방)

[오후] 비르카 요새(UNESCO 유산, 오만 고대 방어시설), 현지 마을 산책

호텔: 무스카트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6 | 무스카트 → 두바이 → 카이로

[오전] 전용버스 타고 두바이 복귀 (6시간)

[오후] 두바이 EK927편 탑승 → 18:00 출발 / 20:00 카이로 도착

호텔: 카이로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7 | 카이로 대문명 탐방

[오전] 기자의 대피라미드, 스핑크스(입장 포함)
(고대 이집트 4천년 역사 유산, 기적의 건축물)

[오후] 이집트 박물관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관람), 타흐리르 광장 산책

[저녁] 나일강 유람선 디너크루즈 (전통 민속공연 포함)

호텔: 카이로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8 | 카이로 자유시간

추천 활동: 알렉산드리아 당일 투어, 이슬람 카이로 산책, 칸 엘 칼릴리 시장 쇼핑

https://m.cafe.daum.net/bpguide/NS1x/1613?svc=cafeapp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 가능

호텔: 카이로 1급 호텔

식사: 조식 / 중·석 자유식

DAY 9 | 카이로 → 루크소르 (항공) / 나일 크루즈 시작

[오전] 국내선 항공 탑승 후 루크소르 도착

[오후] 크루즈 승선, 룩소르 신전과 카르낙 신전 방문 (입장 포함)

숙박: 나일 크루즈 객실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0 | 나일크루즈 – 왕들의 계곡

[오전] 왕들의 계곡, 하트셉수트 여왕 신전, 멤논의 거상 (입장 포함)

[오후] 에드푸 항해 시작

숙박: 크루즈 객실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1 | 에드푸 – 콤옴보 – 아스완

[오전] 에드푸 호루스 신전 마차 이동 관광

[오후] 콤옴보 쌍둥이 신전

[저녁] 크루즈 전통 의상 파티

숙박: 크루즈 객실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2 | 아스완 – 카이로 복귀

[오전] 아스완 댐, 필레 신전 관람

[오후] 국내선 탑승하여 카이로 복귀

호텔: 카이로 시내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3 | 카이로 → 암만 (요르단)

[오전] 카이로 출발, 암만 도착

[오후] 암만 시타델, 로마극장 관람

호텔: 암만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4 | 제라쉬 – 마다바 – 네보산

[오전] 제라쉬 로마시대 유적지 대규모 유적지(입장)

[오후] 마다바 모자이크 교회, 네보산 전망대(모세의 마지막 땅)

호텔: 암만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5 | 암만 자유시간

추천 활동: 조셉 푸드마켓, 레인보우 스트리트 카페, 아랍식 마사지 체험


호텔: 암만 1급 호텔

식사: 조식 / 중·석 자유식


DAY 16 | 암만 → 페트라 이동

[오전] 전용버스로 페트라 이동 (3시간)

[오후] 페트라 입장, 시크협곡, 트레저리, 로마극장 탐방 (3~4시간 도보)

호텔: 페트라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7 | 페트라 – 와디럼

[오전] 페트라 자유 산책 (엘디르 전망대 추천)

[오후] 와디럼 이동 → 4WD 지프 사파리 체험, 일몰 감상

숙박: 와디럼 베두인 캠프 (1급 기준)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8 | 와디럼 – 암만 복귀

[오전] 사막 산책 후 출발, 암만 복귀

[오후] 암만 시내 자유 산책 또는 쇼핑

호텔: 암만 1급 호텔

식사: 조/중/석 포함


DAY 19 | 암만 → 두바이 환승 → 기내 숙박

[오전] 공항 이동 / EK904 탑승 → 두바이 경유 EK322

숙박: 기내

식사: 조/중식 포함 / 석: 기내식

DAY 20 | 인천 도착

[오후] 17:10 인천공항 도착



[아라비아의 조용한 기적 – 오만 ]

중동이라고 모두 같지 않습니다.
오만은 그 중에서도 가장 온화하고 품격 있는 나라입니다.

페르시아만을 따라 펼쳐진 해안과
내륙 깊숙한 사막과 오아시스,
그리고 고요한 이슬람의 미학이 살아있는 무스카트.

“오만은 조용히, 그러나 깊게 기억되는 나라다.”

● 왜 오만인가요?

1. 중동의 스위스 – 안전하고 정갈한 나라
오만은 중동에서도 정치적 안정성과 치안이 뛰어나
여성 단독 여행객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입니다.
길거리 상인들도 무례하지 않고, 관광객에게 친절합니다.


2. 술탄 카부스 그랜드 모스크 – 이슬람 건축의 정수
순백의 대리석, 세계 최대 규모의 수공 카펫,
찬란한 샹들리에가 어우러진 이 모스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




3. 와디 샤브 – 사막 속의 오아시스
에메랄드빛 물줄기, 협곡 사이를 따라 걷는 트레킹,
그리고 비밀의 동굴까지.
사막에 이런 자연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4. 무트라 수크 – 전통과 향신료의 바다
황금빛 천과 향료, 은세공 장신구들이 가득한 오만의 수크는
시간이 멈춘 듯한 이슬람 전통시장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5. 진짜 중동을 만나고 싶은 분께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화려함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
조용한 문화와 자연, 사람의 미소가 있는 오만이
당신의 마음을 열어줄 것입니다.



‘중동을 여행한다’는 말이 낯설다면,
오만부터 시작하세요.
이 나라는 낯섦 속에서 따뜻함을 꺼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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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페 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현 출발 예약인원 12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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