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트래블 추천 여행
한 나라를 체크하듯 지나가는 여행보다. 한 도시에 머물며 그곳의 공기와 사람을 느끼는 여행.
아침에는 골목길을 걷고. 오후에는 광장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저녁에는 현지인들이 모이는 식당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여행.
이런 여행은 사진보다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특히 60대 이후의 여행은 속도가 아니라 깊이입니다.
많이 보는 여행보다. 오래 기억되는 여행.
그것이 슬로우 트래블입니다.
알바니아 · 몬테네그로 · 북마케도니아 10일
Albania Montenegro North Macedonia
1일. 스코페 도착.
2일. 오흐리드 이동. 오흐리드 호숫가 산책.
3일. 오흐리드 자유시간. 구시가지 골목길 걷기.
4일. 베라트 이동. 오숨강 산책.
5일. 베라트 자유시간. 와이너리 방문.
6일. 지로카스터르 이동. 전통 가옥 탐방.
7일. 사란더 이동. 알바니아 리비에라 감상.
8일. 코토르 이동. 코토르만 산책.
9일. 페라스트 자유시간.
10일. 귀국.
남프랑스 소도시 17일
France
아비뇽 3박. 고르드 2박. 루시옹 2박. 생레미드프로방스 2박. 아를 3박. 안시 2박.
매일 이동하지 않고. 한 지역에서 2~3일씩 머물며 시장과 골목길을 천천히 즐기는 일정.
오스트리아 예술기행 12일
Austria
비엔나 4박. 할슈타트 2박. 잘츠부르크 3박. 그라츠 2박.
음악회. 미술관. 카페 문화. 구시가지 산책.
유럽을 가장 우아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슬로우 트래블의 하루
아침 8시. 호텔 조식 후 골목길 산책.
오전 10시. 현지 시장 방문.
오후 1시. 자유 점심.
오후 3시. 카페 또는 미술관.
오후 5시. 광장 벤치에서 휴식.
저녁 7시. 현지 레스토랑.
밤 9시. 숙소 귀환.
이런 하루가 반복되면. 여행이 아니라 그 도시에서 잠시 살아본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슬로우 트래블은 관광이 아니라 삶을 배우는 여행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