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골 맘작성시간19.07.21
영국을 두번이나 갔다왔지만 비전님의 글이 더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때가 아마 2000년도 인것 같아요 너무 감동적인 것은 모나리자그림을 살짝 만져 볼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감동... 두번째 갔을때는 줄을 쳐놓았더군요 ㅋㅋ
답댓글작성자비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7.21
영국을 두번이나 다녀오셨군요. 저도 2002년 패키지로 처음 영국을 다녀온 후 이번이 두 번째 였답니다.
2002년에는 이미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그림 앞에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어 사진 찍기조차 힘들었는데 2000년도에는 그림을 만져볼 수 조차 있었다니 2년 사이에 차이가 많이 났네요. 모나리자 그림이 그리 크지 않아 놀라웠는데......그런 그림을 남길 수 있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말 대단한 예술가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