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블루미라클작성시간20.07.14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던 로도스 섬의 성안을 둘러보며 남유럽의 정취를 느꼈던 생각이 나네요.성 안쪽에는 아직도 사람이 거주하는 곳이구요. 특히 성문 입구 가까이 있던 박물관에 많이 남아 있던 역사 유물들을 보며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던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답댓글작성자콘스탄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7.15
여행을 다녀온 지금은 웃으면서 여행기를 쓰지만.... 비행기를 놓친 당시는 눈 앞이 노래지더군요? 아니 까맣다고 말해야 옳을지..... 시오노 나나미의 소설 로마인 이야기에 반했고 그외 그녀의 여러 책들을 읽는 가운데 지중해 3부작에 여기 로도스섬의 십자군 요한 기사단 얘기가 나옵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글 솜씨는 완전 내 취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