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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콘스탄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1 서양의 골목길은 작은 돌로 되어 있으니
운치는 있는데..... 캐리어를 끌고 가자면 힘들지요?
하지만 흙으로 된 길은 비가 오면 진흙창이 되니....
저들 로마는 2천여년전 부터 바닥을 1.5 이상 파내고
큰돌, 작은돌, 사금파리, 화산재, 모래를 깔고
마지막 윗부분에 돌로 쪼개 덮은
포장도로를 만들었으니 사통팔달이라.....
계곡에는 굑가을 쌓아 다리를 만드니
사시사철 비가 오나 눈이오나 마차가 달렸지요?
하지만 조선은 망할때 까지 포장 도로가 없었으니
자연 우마차가 없고 짐은 보부상이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날랐으니.... 우마차가 없었던 나라였습니다?
오직 지게에만 의존했으니 상공업이 발달할수 없었지요?
2천 수백년전에 터키에도 로와 수로와 목욕탕과 극장과
경기장을 건설했던 로마문명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