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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2 - 넵투누스 분수를 보고 시청사 미술관에!

작성자콘스탄츠| 작성시간21.01.04| 조회수2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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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고래왕 작성시간21.01.0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콘스탄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4 이탈리아 북부에 오래된 도시 볼로냐는....
    유럽 최초로 대학이 세워졌고
    또 국제 아동도서 전시회로 유명합니다!
  • 작성자 돌고래왕 작성시간21.01.04 그런곳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콘스탄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4 파리대학과 서로 먼저라고 다투는데....
    보통은 1088년 볼로냐대학을 최초의 대학이라고 봅니다.
    또 중세시대에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은
    도시 내에서 또는 이웃 도시국가와 사이에
    신성로마제국 황제파와 교황파라 갈려 전쟁을 하기도....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21.01.04 매일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그러면 기대하지 않는만큼 버는것이다.
    -호라 티우스-

    늘 즐겁고 健康 하시고 幸福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콘스탄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그렇지요? 매일매일이 마지막 날이라.....
    "오늘 아무 생각없이 보낸 날은
    어제 죽은 사람에게는
    그토록 기다리던 내일" 이라고 했던가요?
  • 작성자 여름 하늘 작성시간21.01.14 매년 참가하는 볼로냐 도서전 관련 글을 읽으니 반갑네요.
    어린이책을 내는 출판사로 매년 한국관에 부스를 내고 참가를 합니다.
    작년엔 모두 예약하고 준비했다가 못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올해도 못 가고.....ㅠㅠ
    내년엔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올리시는 글 모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콘스탄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4 아???? 진짜 참가하시는 분이 계시군요?
    그 먼 나라에 까지 가서 한국을 알리시다니.....
    프랑스 앙굴렘의 국제만화 페스티벌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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