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낙천주의작성시간23.07.08
루블라냐갔을때. 기억나는것은 익룡? 과 전선에 걸린 신발들, 건축물들이 유럽의 다른나라들 보다 크다.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걸어가는곳에 때 마침 오픈마켓이 열려서 내가 좋아하는 수정 펜듈럼을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팩키지 여행을 가서, 열심히 움직여 걸어 다녔던 기억과 막간을 이용해서 급하게 dm에서 쇼핑했던 기억 그리고 저 광정아래 위치한 무료공중화장실 이용했던 기억,,, 왜냐하면 발칸지역의 국가들은 화장실이 유료라 참 불편했던 기억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