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 마자. 파리로 가는 유로라인을 예약하러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갔다.
런던은 버스 교통편이 잘 되어 있어서. 버스로 관광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원데이 버스 패스를 사서.. 런던의 명물이라는 2층 버스를 탔다.
빅토리아 스테이션이 지나고 다 와감을 느낀 나는 표 검사원 아저씨에게 다와가냐고 물었더니
두정거장 후에 내리라고 하신다..
가는 길에 봤던 런던 타워..
버스가 코치 스테이션 바로 앞으로 지나가서.. 우린.. 버스가 신호에 정
차하자 뛰어 내렸다.
2층버스의 대부분 표 검사원이 있는 버스는 문이 없기 때문에.. 정류장
이 아니더라도 그냥 내리셔도 되여..
예약을 하는데 사람이 많았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되어서 파리가는거 2장 달라고 했더니..
나이를 물어 보는게 아닌가..
내 나이는 23, 내 남친 나이는 28,,
종이에는 37파운드라고 나오는데.
우리는 예약비 합쳐서 둘이 65파운드 였다..
아마도 유스 할인인듯..
예약을 마치고 난후 우린 또 아무버스나 잡아 타고 가기로 했다..
여기 예약하러 오는 길에만 해도. 우린 타워 브릿지, 세이튼 폴 대성
당, 빅뱅.. 등등.. 을 보았다.. 버스 안에서..
빅토리아 스테이션을 지나 몇정거장 지나니..
빅뱅이 눈에 들어왔따..
정말 규모가 크당..
바로 옆에 있던 국회 의사당.. 사진속에 인물 나 아님..
그리고.. 런던아이..
그리고.. 국회의사당 바로 앞에 있던.. 웨스트 민스턴 사원
입장료는 일반 6파운드 학생 3파운드..
근데 사진은 찍지 못했다..
햇볕때문에.. 도저히 찍을수가 없어서..
지금 생각하니..
넘 아쉽당..
오늘은 여기까지 담에 또 쓸께요.. 넘 피곤해성..
그럼 좋은 주말 저녁 되세요^^
버스가 코치 스테이션 바로 앞으로 지나가서.. 우린.. 버스가 신호에 정
차하자 뛰어 내렸다.
2층버스의 대부분 표 검사원이 있는 버스는 문이 없기 때문에.. 정류장
이 아니더라도 그냥 내리셔도 되여..
예약을 하는데 사람이 많았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되어서 파리가는거 2장 달라고 했더니..
나이를 물어 보는게 아닌가..
내 나이는 23, 내 남친 나이는 28,,
종이에는 37파운드라고 나오는데.
우리는 예약비 합쳐서 둘이 65파운드 였다..
아마도 유스 할인인듯..
예약을 마치고 난후 우린 또 아무버스나 잡아 타고 가기로 했다..
여기 예약하러 오는 길에만 해도. 우린 타워 브릿지, 세이튼 폴 대성
당, 빅뱅.. 등등.. 을 보았다.. 버스 안에서..
빅토리아 스테이션을 지나 몇정거장 지나니..
빅뱅이 눈에 들어왔따..
정말 규모가 크당..
바로 옆에 있던 국회 의사당.. 사진속에 인물 나 아님..
그리고.. 런던아이..
그리고.. 국회의사당 바로 앞에 있던.. 웨스트 민스턴 사원
입장료는 일반 6파운드 학생 3파운드..
근데 사진은 찍지 못했다..
햇볕때문에.. 도저히 찍을수가 없어서..
지금 생각하니..
넘 아쉽당..
오늘은 여기까지 담에 또 쓸께요.. 넘 피곤해성..
그럼 좋은 주말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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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mall is beautif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3.16 드뎌.. 사진 올리는거 터득 했어요.. 추카해주세요.. 이젠 열씨미..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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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비게이터 작성시간 03.03.16 드뎌 스몰님의 런던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여....^^ 앞으로 기대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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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 03.03.16 멋진 사진 멋진여행, 스몰님 좋은 여행보따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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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옥 작성시간 03.03.16 들뜸~ 기대~ 여기저기 있는 사진이 아니고 직접찍은 사진에 직접 겪은 일이라 더더욱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