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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여행기(3)

작성시간03.05.29|조회수554 목록 댓글 4
일어나자 마자. 파리로 가는 유로라인을 예약하러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갔다. 런던은 버스 교통편이 잘 되어 있어서. 버스로 관광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원데이 버스 패스를 사서.. 런던의 명물이라는 2층 버스를 탔다. 빅토리아 스테이션이 지나고 다 와감을 느낀 나는 표 검사원 아저씨에게 다와가냐고 물었더니 두정거장 후에 내리라고 하신다.. 가는 길에 봤던 런던 타워.. 버스가 코치 스테이션 바로 앞으로 지나가서.. 우린.. 버스가 신호에 정 차하자 뛰어 내렸다. 2층버스의 대부분 표 검사원이 있는 버스는 문이 없기 때문에.. 정류장 이 아니더라도 그냥 내리셔도 되여.. 예약을 하는데 사람이 많았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되어서 파리가는거 2장 달라고 했더니.. 나이를 물어 보는게 아닌가.. 내 나이는 23, 내 남친 나이는 28,, 종이에는 37파운드라고 나오는데. 우리는 예약비 합쳐서 둘이 65파운드 였다.. 아마도 유스 할인인듯.. 예약을 마치고 난후 우린 또 아무버스나 잡아 타고 가기로 했다.. 여기 예약하러 오는 길에만 해도. 우린 타워 브릿지, 세이튼 폴 대성 당, 빅뱅.. 등등.. 을 보았다.. 버스 안에서.. 빅토리아 스테이션을 지나 몇정거장 지나니.. 빅뱅이 눈에 들어왔따.. 정말 규모가 크당.. 바로 옆에 있던 국회 의사당.. 사진속에 인물 나 아님.. 그리고.. 런던아이.. 그리고.. 국회의사당 바로 앞에 있던.. 웨스트 민스턴 사원 입장료는 일반 6파운드 학생 3파운드.. 근데 사진은 찍지 못했다.. 햇볕때문에.. 도저히 찍을수가 없어서.. 지금 생각하니.. 넘 아쉽당.. 오늘은 여기까지 담에 또 쓸께요.. 넘 피곤해성.. 그럼 좋은 주말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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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mall is beautif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3.16 드뎌.. 사진 올리는거 터득 했어요.. 추카해주세요.. 이젠 열씨미.. 쓸께요^^
  • 작성자네비게이터 | 작성시간 03.03.16 드뎌 스몰님의 런던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여....^^ 앞으로 기대하겟습니다.
  • 작성자카페지기 | 작성시간 03.03.16 멋진 사진 멋진여행, 스몰님 좋은 여행보따리 기대합니다.
  • 작성자선옥 | 작성시간 03.03.16 들뜸~ 기대~ 여기저기 있는 사진이 아니고 직접찍은 사진에 직접 겪은 일이라 더더욱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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