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테나작성시간05.07.27
모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거 같아요...저두 유럽여행 처음하구 돌아왔을때..참 공허하고..학교 생활두 적응 못 할 정도로 심각했었죠.. 그래서 돌아온지 4개월만에 다시 짐을 싸서 떠났구..그 후 1년만에 또 갔죠...유럽가기 위해..로또에 뿌린 돈이 얼마인지....님두 꼭 다시 가세염!!^^
작성자patricia작성시간05.08.07
전 귀국한지 3일 됬습니다. 현실적응이 안되요. 꿈꾸다 온거같고 자꾸 다시 가고 싶고 더 있다 올걸..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다시 갔다와야만 현실적응을 할수 있을거 같아요. 다시 꿈을 꾸며 여행 준비를 해야 겠어요. 언제 갈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