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르셀로나에덴작성시간05.10.08
빠에야 같은경우 아무데서나 드시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지않고 또 많이 짜답니다.. 잘하는집에서 드셨으면 오히려 싸고 맛있게 드셨을텐데... 투우 정말 잔인하죠? 투우의 기원은 농사의풍요를 빌기위함이라는데 이젠 관광객유치를 위한 하나의수단이 되어버렸죠.. 저도 투우는 별로랍니다...
작성자바르셀로나에덴작성시간05.10.08
그리고 식당에서 웨이터가 물었던 건 아마 추삐또 한잔 하겠냐고 물어봤던 걸겁니다.. 그 빨간색 작은컵에 나온게 chupito구요.. 알코올 종류로써 일종의 소화제(?) 역활을 하는 겁니다.. 물론 이건 대부분 써비스로 제공하죠.. ^^ 전 이것도 못마십답니다.. 제가 술이약해서 ㅋㅋㅋ
작성자바르셀로나에덴작성시간05.10.08
그리고 스페인에서 많이볼수있는 장면 두가지.. 아무데서나 담배피는 사람들.. 백화점에 개들 데리고 들어오는 사람들.. ^^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많은 스페인은 여자들도 담배를 많이피구요.. 다른유럽국가와는 달리 담배피는사람들이 많답니다.. 이것도 일종의 사는낙이죠.. 스페인사람들에게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