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남겨두고 왔습니다. 뮌헨 작성자맹이떠나다| 작성시간06.03.04| 조회수965|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네비게이터 작성시간06.03.04 맹이님 사진 느낌도 좋구 글도 잘 쓰시는거 같아요^^ 잘봤어요^^ 다음 편은 내일 볼게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06 와, 과한 칭찬이세요. 전 네비게이터님의 사진을 정말 좋아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브 작성시간06.03.04 잘 봤습니다.^^근데 진짜 호스텔에서 주는 식사랑 감자 콜라 샌드위치로 끼니가 해결되셨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06 처음에 예산책정을 할때 너무 작게 해가서 나중에 돈이 모자랄 것 같았어요.^^;; 먹을 것을 못 먹고 지내긴 했어요. 그래도 하루에 8시간씩 잘 걸어다녔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차차~♡ 작성시간06.03.05 사장상과 함께 있는 님..완전 귀여워요..저도 맥주 디게디게 조아하는데..기대되는군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06 전 사자상이 더 귀여워보여요. 풍경만 있는 사진이 없어서 올렸는데 부끄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정갈취 작성시간06.03.05 님 근데요~ 저 크로스백~ 이탈리아에서도 메고 다니셨나요? =0= 이탈리아에 소매치기가 그렇게 드글드글 한다는데 어떻게 사수(?)하셨는지요!! T^T 비법좀 알려주세요!!! 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06 전 이탈리아쪽에는 안갔어요. 다른 곳에 더 푹 눌러있느라구요.;; 다녀오신 분들 말로는 정신 바짝 차리고 돈을 분산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공 작성시간06.03.06 가방 - 일단 앞으로맨다그리고 지퍼쪽에 자물쇠를채운다(왜냐하면 앞으로메어도 뒤에 뭐 묻었다고하면서고개를돌릴때쯤 벌써소개치기가 가방에 손을 넣어서 지갑을~~~...-_-;;)근데 너무걱정마세여 중요한건 복대에 넣고다니시면 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06 끄덕끄덕! 맞습니다!^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애정갈취 작성시간06.03.07 네, 저도 그 지퍼있는데 구멍에다가 자물쇠 채우려는 생각은 하고있었어요.ㅋㅋㅋㅋ 뭐 끄낼때 약간 불편하긴 하겠지만...-.- 도난당하는것보다 약간 불편을 감수하는게 낫잖아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papaye 작성시간06.03.08 이살벌한 대화들??ㅋㅋ~~ 저도 아직 출발은 못했지만.. 이탈리아의 소매치기가 하도 유명해서 걱정이에요~~!아직도 어떻게 해야 고민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6 ㅋㅋㅋㅋ 이탈리아의 소매치기가 이탈리아를 광고하는 것 같아요.ㅋㅋ 명물이예요, 완전 명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둥이여행객 작성시간06.03.18 뮌휀 에서 피자헛 갔었는데 ^^ 싸고 맛있더라고요 ^^ 직원의 실수로 피자 한판도 공짜로 얻어 먹고 ^^ 뮌휀생각도 아윽..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이떠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6 피자헛~ 어디쯤에 있었어요? 못봤는데.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