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에서의 둘째날 -
오늘은 우선 뮤지컬과 빅벤, 국회의사당 버킹검궁전, 세인트 제임스 파크, 트라팔가광장, 피카디리 서커스, 차이나타운 을 돌아다닌것 같다 하긴 2달만에 여행기를 쓰려하니 어디를 갔다왔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이래서 나이를 먹으면 메모를 해야하는 습관을 가져야만하는가보다.ㅋㅋ
본 나의 이번 여행목적은 명소나 관광지를 구석구석 찾아헤메어서 보자는건 절대 아니다 26년동안 살면서 찌들린나의 몸과 마음을 이번여행을 통해서 원기회복시키자는 면에서 어떻게 보면 영국에서의 나의 여행은 넘 피곤하고 힘들었는지도모른다.
우선 런던에서는 동관이와 같이 다니기로했다 나머지 4명의 여자들은 발이 느리다는? 이유로 동관이한테 따를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암튼...
버킹검궁전에서 열리는 근위병교대식을 보기로하구 아침일찍 호텔 문밖을 나섰다. 아침부터 내리쬐는 햇빛!! 늦게지고 일찍 뜨는 해! 정말 적응안돼었다!.
버킹검 궁전으로 가는길에 우린빅벤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놀이동산에 감 있는 그 동그란원형통같이 생긴거 할튼..기억안남! 구경을 하고 버킹검 에 가서 근위병교대식을 보기로했다.아마 12시까지 가야만했던것 같다.
뜨악!!!! 사람이 왜이리 많은겨~겨울 말타고 쿵따쿵따 음악연주하면서 지나가는 걸 보기위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단 말인가? 참 의아함을 가지고 사람들이 가니깐 나도 얼떨결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죽~~걷다보니 빅토리아 여왕 기념비까지 따라 걸었다.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앉아있는걸 보니 나도따라 앉아 버렸다 첨엔 더 가까이서 보겠단 생각에 창틀에껴서 보았지만 기념비에서 보는게 더 잘보일 것 같아 기념비로 가서 관람을 하였다...
뭐~대단치도 않은 근위병 교대식을 보구 (사실난 말을 탄 여경찰만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그게 더 신기했다 말을 타고 근무를 서다니. 근위병들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 저렇게 두꺼운 의복을 입고있음 안더울까 아마 몸의 이곳저곳 땀띠가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든다.)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여행책에서 나온 왕 케이란 음식점을 찾아갔다 참!!기가막히다 밥을 먹기위해서 책에 나온 음식점을 찾아나서다니 근데 솔직히 이렇게 라도 안 찾아 다님. 먹으러 다닐곳이 한곳도 없었다.
왕케이는 서비스가 안 좋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개나와있지만 나중에 내가 이탈리아에서 피자를 먹을때 정말 최악의 서비스를 해주는 곳을 한 곳 소개해줄 것이다.(거기에비함 여긴 정말..서비스.짱이다.)
밥을 먹구 나서 피카디리서커스를 구경하구나서 아마 트라팔가 광장을 간걸로 기억이난다 뭐 볼건 딱히 없다 광장에 기둥하나 사자동상 4개 그리구 분수대 이정도 그앞에는 내셔널 갤러리.
근데 비둘기는 정말 많더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둘기 정말 싫어하는데 외국인들은 비둘기 엄청 좋아하나보다 그래서 비둘기 고기도먹나? 휴식을 취할겸 광장앞에서 멍하니 앉아있기도하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아~이계한계인가보다 기억이 안난다.
쌀쌀한 저녁이 되서는 뮤지컬을 보기로했다 우리와같이간 여자일행들을 만나서 3명은 뮤지컬을 보구 나랑 동희누나 경난이는 호프집에 들어갔다. 왜냐면 그날....무슨 축구결승이 있었기때문이었다 호나우도가있는 팀과 한팀은 트레제게? 가있는 팀 맞나? 할튼 결승이었다 이곳 사람들한테 있어서 축구는 하나의 축제와도 같은 모양이다. 맥주한잔 시켜놓구 아무 염치도 없이 3시간가량을 앉아서 축구보구 응원하다가 집에간다...정말 대단하다 우승은 호나우도와 라울이 있는 팀이 승리한 것 같았다 승부차기 끝에...
나도 원래는 뮤지컬을 보기로했으나 막상 표를 끊을려하자 졸다가 올것 같았다.
음...이래서 남자들은 안돼나보다...이렇게 두번째 날을 마감하고 세번째날을 기다리는 성남!!!
『여행을 이틀째하면서 느낌점이라... 문뜩 나라가 잘살아야 사람도 밖에나가서 대접받는다는걸 느꼈다.
어딜가나 처음엔 일본인이냐고묻는다 울나라는 월드컵, 올림픽까지 했는데 아직도 소외당하는 느낌!!
정말 선진국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절실히 들음.!!!
그리구 두번짼 이것도 선진국과 관련있겠지만 운전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영국거리를 다니면서 경적소리가 한번도 못들은 것 같았다. 횡단보도를 건널때만하더라고 사람이 최우선이다 항상 차들이 서고 사라들건너고 나라사람들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나라 사람들을 볼대 참 느긋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여행을 죽하면서 유럽사람들의 여유로움이란 참 부러울따름이었다.
배울껀 배우고..버릴껀 버리고 여행의 중점을 이렇게 하나쯤 정해놓는것도 좋을듯 하다』
오늘은 우선 뮤지컬과 빅벤, 국회의사당 버킹검궁전, 세인트 제임스 파크, 트라팔가광장, 피카디리 서커스, 차이나타운 을 돌아다닌것 같다 하긴 2달만에 여행기를 쓰려하니 어디를 갔다왔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이래서 나이를 먹으면 메모를 해야하는 습관을 가져야만하는가보다.ㅋㅋ
본 나의 이번 여행목적은 명소나 관광지를 구석구석 찾아헤메어서 보자는건 절대 아니다 26년동안 살면서 찌들린나의 몸과 마음을 이번여행을 통해서 원기회복시키자는 면에서 어떻게 보면 영국에서의 나의 여행은 넘 피곤하고 힘들었는지도모른다.
우선 런던에서는 동관이와 같이 다니기로했다 나머지 4명의 여자들은 발이 느리다는? 이유로 동관이한테 따를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암튼...
버킹검궁전에서 열리는 근위병교대식을 보기로하구 아침일찍 호텔 문밖을 나섰다. 아침부터 내리쬐는 햇빛!! 늦게지고 일찍 뜨는 해! 정말 적응안돼었다!.
버킹검 궁전으로 가는길에 우린빅벤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놀이동산에 감 있는 그 동그란원형통같이 생긴거 할튼..기억안남! 구경을 하고 버킹검 에 가서 근위병교대식을 보기로했다.아마 12시까지 가야만했던것 같다.
뜨악!!!! 사람이 왜이리 많은겨~겨울 말타고 쿵따쿵따 음악연주하면서 지나가는 걸 보기위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단 말인가? 참 의아함을 가지고 사람들이 가니깐 나도 얼떨결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죽~~걷다보니 빅토리아 여왕 기념비까지 따라 걸었다.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앉아있는걸 보니 나도따라 앉아 버렸다 첨엔 더 가까이서 보겠단 생각에 창틀에껴서 보았지만 기념비에서 보는게 더 잘보일 것 같아 기념비로 가서 관람을 하였다...
뭐~대단치도 않은 근위병 교대식을 보구 (사실난 말을 탄 여경찰만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그게 더 신기했다 말을 타고 근무를 서다니. 근위병들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 저렇게 두꺼운 의복을 입고있음 안더울까 아마 몸의 이곳저곳 땀띠가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든다.)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여행책에서 나온 왕 케이란 음식점을 찾아갔다 참!!기가막히다 밥을 먹기위해서 책에 나온 음식점을 찾아나서다니 근데 솔직히 이렇게 라도 안 찾아 다님. 먹으러 다닐곳이 한곳도 없었다.
왕케이는 서비스가 안 좋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개나와있지만 나중에 내가 이탈리아에서 피자를 먹을때 정말 최악의 서비스를 해주는 곳을 한 곳 소개해줄 것이다.(거기에비함 여긴 정말..서비스.짱이다.)
밥을 먹구 나서 피카디리서커스를 구경하구나서 아마 트라팔가 광장을 간걸로 기억이난다 뭐 볼건 딱히 없다 광장에 기둥하나 사자동상 4개 그리구 분수대 이정도 그앞에는 내셔널 갤러리.
근데 비둘기는 정말 많더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둘기 정말 싫어하는데 외국인들은 비둘기 엄청 좋아하나보다 그래서 비둘기 고기도먹나? 휴식을 취할겸 광장앞에서 멍하니 앉아있기도하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아~이계한계인가보다 기억이 안난다.
쌀쌀한 저녁이 되서는 뮤지컬을 보기로했다 우리와같이간 여자일행들을 만나서 3명은 뮤지컬을 보구 나랑 동희누나 경난이는 호프집에 들어갔다. 왜냐면 그날....무슨 축구결승이 있었기때문이었다 호나우도가있는 팀과 한팀은 트레제게? 가있는 팀 맞나? 할튼 결승이었다 이곳 사람들한테 있어서 축구는 하나의 축제와도 같은 모양이다. 맥주한잔 시켜놓구 아무 염치도 없이 3시간가량을 앉아서 축구보구 응원하다가 집에간다...정말 대단하다 우승은 호나우도와 라울이 있는 팀이 승리한 것 같았다 승부차기 끝에...
나도 원래는 뮤지컬을 보기로했으나 막상 표를 끊을려하자 졸다가 올것 같았다.
음...이래서 남자들은 안돼나보다...이렇게 두번째 날을 마감하고 세번째날을 기다리는 성남!!!
『여행을 이틀째하면서 느낌점이라... 문뜩 나라가 잘살아야 사람도 밖에나가서 대접받는다는걸 느꼈다.
어딜가나 처음엔 일본인이냐고묻는다 울나라는 월드컵, 올림픽까지 했는데 아직도 소외당하는 느낌!!
정말 선진국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절실히 들음.!!!
그리구 두번짼 이것도 선진국과 관련있겠지만 운전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영국거리를 다니면서 경적소리가 한번도 못들은 것 같았다. 횡단보도를 건널때만하더라고 사람이 최우선이다 항상 차들이 서고 사라들건너고 나라사람들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나라 사람들을 볼대 참 느긋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여행을 죽하면서 유럽사람들의 여유로움이란 참 부러울따름이었다.
배울껀 배우고..버릴껀 버리고 여행의 중점을 이렇게 하나쯤 정해놓는것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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