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FE

<프랑스 러브의 "영국에서의 세째날"#3>

작성자프랑스러브|작성시간03.08.01|조회수171 목록 댓글 1
- 런던에서의 세번째날 -

영국에서 넘 빡시게 다녔는지 아님 운동부족인지 영양부족인지 몸이 피곤해지기시작했다 하긴 하루죙일 걸어다니고 빵조가리나 먹으니 힘들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생각을 했다.

셋째날에는 마담터소와 영국박물관 타워브리지를 간걸로 기억이 난다 그리고 한곳은 코벤트가든이란곳도 갔다.
마담터소는 한마디로 뭐랄까 각국의 영화배우 저명인사들을 전시해놓은 인간 박물관? 나한테는 인상깊은 곳중 한곳이었다.
비싼 관람료에도 불구하고 두시간남짓 구경을 하고 사진도..정말 많이찍고 (나중에 보니깐 별볼일 없음!) 영국박물관을 갔다.
음..이 곳이 이런 곳이구나.하는걸 가본사람들은 다 알것이고 안가보신분들이라면 정말 힘들다 다리아파 죽는줄 알았다. 보는게 다 거기서 거기아닌가 뭐~특별하게 관심이 있거나 관련된...공부를 하는사람들이 아니라면 정말정말 해주고싶은말은 가서 멍하니 있지 않기위해서는 한국에서 약간의 첨부자료라고 가지고 가는게 낳을듯하다 얼마 안되는 영어실력으론 정말 해석 못한다.^^.

영국박물관을 가고나서 코벤트가든이란곳에서 저녁을 먹기위해서 일행들과 이동을 하였다.
길을 잘 찾는 동관이 지도한장과 여행책자만 있음 정말 못찾는곳이 없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동관이 책에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지리만큼은 정말 잘나온책이었다 우린 그것도 모르고 동관이는 길을 정말 잘 찾는다고 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사실을 안것은 동관이의 책을 하루 빌렸는데 그날 동관이는 바로 길을 잃었다고 한다.ㅋ
코벤트가든에 갔을대 마침 각종 쇼를 하고있었다.
록 공연, 펜터마임, 마술, 각종이벤트 하루의 인상깊게 본 공연은 한 공연자가 꼬맹이들과 함께 하는 펜터마임같은 공연이었다. 유럽애들은 왜이리 귀여운것일까...다들 이뻐 보였다.^^.
공연을 잼있게 보구 저녁도맛난게 먹구. 타워브릿지를 보기위해서 이동했다 정말 찾기힘든 타워브릿지
하지만 다위에 올라섰을때 부는 바람과 야경..정말 멋있었다...타워브릿지를 제대로 보기위해서는 다리를 직접 건너는것보다 타워브릿지가 다 보이는 반대편..다리에가서 관람을 하는것도 괘찮을 듯 했다.
간단하게 사진도찍구 차가운 바람도 맞으며 이렇게 런던에서의 세번째 날도 저무나 보다.
런던은 도시가 참 아름다웠다 2층버스며 자동차들 거리들.야경들...하나하나 우리나라와는 상이하게 다른 도시를 보면서 이렇게 우리일행의 여행의 첫.발을 디딜수있었던 것 같다.

내일은 벨기에로 넘어가야한다.
뱅기를 타고 해엽을 건너 브뤼셀로 건너감 또다른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있겠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베라따 | 작성시간 03.08.15 그 지리가 잘 나온책 좀 가르쳐주셔요 제가 길을 잘 못찾거든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