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첫날 가계부를 안썼군...
가방 70000원
버스비 15400원
지하철 7.2파운드
맥주 0.78파운드
담배 63달라
복대 21달라
필름 15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 220160원(1인당 110080원)
이제 둘쨋날~~~
2003년 6월 6일
아... 새벽부터 꺠버렸어... 시차적응...그게 뭐야???
ㅋㅋㅋㅋ아침일찍 토스트 먹어주구...
새벽같이 하나라도 더볼 맘으로 고~~~
가난한 우리는 원데이버스패스를 사기로 결정..
앗... 근데...파는데가 안보여...ㅜ.ㅜ
큰맘먹고 심호흡하고 있으면...
파란눈덜이 그냥 쉭~~ 지나가 버리구...
그래서 소심한 우리는 지하철에 가서 물어보기루 결정...
ㅋㅋㅋㅋ 근데 거기서도 판단다...
버스노선을 열심히 분석하고... 29번 버스를 타고 트라팔가스퀘어로 고
(인제부터 이곳은 우리의 베이스가 된다. 맨날 길모르믄 트라팔가로 고!!)
앗... 근데 아침일찍이라 그런지 넘 춥다...
영국에 적응이 안된우리는 걸칠것 하나 없이 그냥 나온것이었다.. 잉..
사람두 하나두 없구...ㅡ.ㅡ...
우리는 잠시 고민 하다가 100배에 나온대루 둘러보기루 결정..
하이드 파크로 고...
아... 정말... 넘 멀다... 계속 걷구... 나중엔 인이 박혀서
걷는거 넘 익숙해져버렸다...
아... 공원이군,,,,
크다..... 다리가 넘 아퍼서 잠시 벤취라두 않구 싶은데...
어디서본 돈받는다는 글에 소심한 우리는 잠시 두리번 거리다가..
과감히 앉기로 결정...^^
하하하...돈받으러 오는 사람없따!!!
잠시 쉬다가 산책을 하기로 결정...
아... 넓다... 실망인걸... 유럽에 대해 넘 기대를 하구 왔나바..
우리는 왕실망을 하고 마음을 추스르면서...걸었다...
넓다.. 그리구 개들이 다 왕 크다...ㅡ.ㅡ 무서버...
우리 또또가 여기 오믄 왕 소형견으루 사랑받겠구먼...
암튼... 장미 정원 비스무리한것을 발견... 앗...
사진 찍을꺼리를 발견!!!
열심히 찍고...(참고루 필카 갖고가려고 맘머고 계시는 분덜..왠만하믄 디카 가지고 가세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같이 찍은 사진을 만들려고 옆에 계속 알짱거리던 아줌마한테
말걸어 볼라고 침을 꼴딱꼴딱 삼키다가..
그냥...ㅠ.ㅠ....
볼꺼 엄따는 버킹엄으로 고...
한 무데기의 사람들이 가고 있다...히히히...이길이 맜구만...
말이 지나간길은 티가난다... 똥무데기가 여기저기...ㅡ.ㅡ...
우아... 사람들 바글바글... 그사이를 비집구 들어가서 우리두 본결과
역시 별거 엄따... 흥... 사진이나 한방 박구...
영국 남자들은 정말 잘생겼따...^^
여자덜은 얼굴은 이쁜데 다리가 영....ㅡ.ㅡ 석회질인가 뭔가..
암튼,,, 내다리가 날씬하다구 생각하구 다닌 유일한 나라다..^^
우리는 무지 실망하며... 웨스트 민스터 사원으로 고...
들어가 볼까...백배에는 왕추천이라구 써있긴 한데...
던을 내라는군...잠시 고민하다가 옆에있는 쪼그마난 성덩에
샘플로 가밨다...앗!!! 우리가 기대한 유럽이 이럼거였어...ㅠ.ㅠ
우리는 들어가기루 결정...(하지만 앞으로는 성당에 왕 질림.. )
학생할인~~~^^ 4유로 내구 당당히 입장...
아니 이런... 유럽여행중 유일하게 한국말로된 안내서 발견,,,
그것두 무료로...ㅠ.ㅠ...왕감동하구...
첨에는 꼼꼼히 보다가... 흥~~~ 나중에는 대충대충~~~
웅... 비슷해~~~~아... 발아프구...목이아퍼....
정말... 감기... 넘 시러..내돈주구 티를 사먹다니...ㅠ.ㅠ
목이 아프니 원....
넘 추워서 집으로 다시 가기루 결정...
아... 버스타구 가는 길에 배가 넘 고파서 밥을 먹기루 결정...
번화해보이는 곳에서 내림.... 비가 미칫듯이 오기시작...
우리는 생각이 없는 배낭족이 었다...
피자헛에 갔따...ㅠ.ㅠ...
아 돈아까워....ㅡ.ㅡ 돈에 대한관념이 없을 떄라....
맛두 영....ㅠ.ㅠ...우리나라가 최고다... 샐러드두...맛없구..
피자에 티 먹어본 사람있는가???
정말... 먹지마라.... 쉣이다!!!
앗 근데... 동생 뒤에 앉아 있던 동양인 여자애가 동생 학교친구란다...
앗이런!!! 세상이 정말 좁긴 좁다...^^
대충먹구 집으로 고... 아... 졸리다... 넘무리했나...
잠시 달콤한 휴식... 낮잠두 자구...^^ 동생이 나가자구 쪼른다...
잉... 정말 나가기 싫지만... 내가 이거볼라구 뿌린돈이 얼만가..
밖으로... 잠바입고... 아직도 쌀쌀,,, 영국날씨 적응 안된다...
트라팔가 스퀘어에 도착...사진 한방 찍어주고...
피카딜리 서커스로 야경을 보러가기로 함... 근데...
9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환하네...
(유럽에 와서 아장 적응이 안된부분이었답니다.)
암튼...삼성 간판두 함봐주구....
바로 옆에 차이나 타운이 있더구만요...
알고보니 다 거기가 거기였지만...
베이징 덕이 걸려있는걸 보면서... 궁상자매인 우리들은
맛이 없을거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ㅡ.ㅡ...
아... 넘 힘들구 넘 춥다... 집에가야지...
우리가 젤 좋아하는 대형슈퍼에 들러서 과일과 맥주한개^^
sainsbury^^ 아 슈퍼마저도 넘춥다....
이제 자야지...ㅠ,ㅠ 집에와서 라면 먹고...
피곤한 첫외출....
☆가계부☆
원데이 버스패스 4파운드
웨스트민스트사원입장료 8파운드(학생할인50%)
tea 1파운드
피자헛 13.9파운드
맥주 0.78파운드
과일,주스 3.56파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 62480원(1인당 31240원)
첫날 가계부를 안썼군...
가방 70000원
버스비 15400원
지하철 7.2파운드
맥주 0.78파운드
담배 63달라
복대 21달라
필름 15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 220160원(1인당 110080원)
이제 둘쨋날~~~
2003년 6월 6일
아... 새벽부터 꺠버렸어... 시차적응...그게 뭐야???
ㅋㅋㅋㅋ아침일찍 토스트 먹어주구...
새벽같이 하나라도 더볼 맘으로 고~~~
가난한 우리는 원데이버스패스를 사기로 결정..
앗... 근데...파는데가 안보여...ㅜ.ㅜ
큰맘먹고 심호흡하고 있으면...
파란눈덜이 그냥 쉭~~ 지나가 버리구...
그래서 소심한 우리는 지하철에 가서 물어보기루 결정...
ㅋㅋㅋㅋ 근데 거기서도 판단다...
버스노선을 열심히 분석하고... 29번 버스를 타고 트라팔가스퀘어로 고
(인제부터 이곳은 우리의 베이스가 된다. 맨날 길모르믄 트라팔가로 고!!)
앗... 근데 아침일찍이라 그런지 넘 춥다...
영국에 적응이 안된우리는 걸칠것 하나 없이 그냥 나온것이었다.. 잉..
사람두 하나두 없구...ㅡ.ㅡ...
우리는 잠시 고민 하다가 100배에 나온대루 둘러보기루 결정..
하이드 파크로 고...
아... 정말... 넘 멀다... 계속 걷구... 나중엔 인이 박혀서
걷는거 넘 익숙해져버렸다...
아... 공원이군,,,,
크다..... 다리가 넘 아퍼서 잠시 벤취라두 않구 싶은데...
어디서본 돈받는다는 글에 소심한 우리는 잠시 두리번 거리다가..
과감히 앉기로 결정...^^
하하하...돈받으러 오는 사람없따!!!
잠시 쉬다가 산책을 하기로 결정...
아... 넓다... 실망인걸... 유럽에 대해 넘 기대를 하구 왔나바..
우리는 왕실망을 하고 마음을 추스르면서...걸었다...
넓다.. 그리구 개들이 다 왕 크다...ㅡ.ㅡ 무서버...
우리 또또가 여기 오믄 왕 소형견으루 사랑받겠구먼...
암튼... 장미 정원 비스무리한것을 발견... 앗...
사진 찍을꺼리를 발견!!!
열심히 찍고...(참고루 필카 갖고가려고 맘머고 계시는 분덜..왠만하믄 디카 가지고 가세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같이 찍은 사진을 만들려고 옆에 계속 알짱거리던 아줌마한테
말걸어 볼라고 침을 꼴딱꼴딱 삼키다가..
그냥...ㅠ.ㅠ....
볼꺼 엄따는 버킹엄으로 고...
한 무데기의 사람들이 가고 있다...히히히...이길이 맜구만...
말이 지나간길은 티가난다... 똥무데기가 여기저기...ㅡ.ㅡ...
우아... 사람들 바글바글... 그사이를 비집구 들어가서 우리두 본결과
역시 별거 엄따... 흥... 사진이나 한방 박구...
영국 남자들은 정말 잘생겼따...^^
여자덜은 얼굴은 이쁜데 다리가 영....ㅡ.ㅡ 석회질인가 뭔가..
암튼,,, 내다리가 날씬하다구 생각하구 다닌 유일한 나라다..^^
우리는 무지 실망하며... 웨스트 민스터 사원으로 고...
들어가 볼까...백배에는 왕추천이라구 써있긴 한데...
던을 내라는군...잠시 고민하다가 옆에있는 쪼그마난 성덩에
샘플로 가밨다...앗!!! 우리가 기대한 유럽이 이럼거였어...ㅠ.ㅠ
우리는 들어가기루 결정...(하지만 앞으로는 성당에 왕 질림.. )
학생할인~~~^^ 4유로 내구 당당히 입장...
아니 이런... 유럽여행중 유일하게 한국말로된 안내서 발견,,,
그것두 무료로...ㅠ.ㅠ...왕감동하구...
첨에는 꼼꼼히 보다가... 흥~~~ 나중에는 대충대충~~~
웅... 비슷해~~~~아... 발아프구...목이아퍼....
정말... 감기... 넘 시러..내돈주구 티를 사먹다니...ㅠ.ㅠ
목이 아프니 원....
넘 추워서 집으로 다시 가기루 결정...
아... 버스타구 가는 길에 배가 넘 고파서 밥을 먹기루 결정...
번화해보이는 곳에서 내림.... 비가 미칫듯이 오기시작...
우리는 생각이 없는 배낭족이 었다...
피자헛에 갔따...ㅠ.ㅠ...
아 돈아까워....ㅡ.ㅡ 돈에 대한관념이 없을 떄라....
맛두 영....ㅠ.ㅠ...우리나라가 최고다... 샐러드두...맛없구..
피자에 티 먹어본 사람있는가???
정말... 먹지마라.... 쉣이다!!!
앗 근데... 동생 뒤에 앉아 있던 동양인 여자애가 동생 학교친구란다...
앗이런!!! 세상이 정말 좁긴 좁다...^^
대충먹구 집으로 고... 아... 졸리다... 넘무리했나...
잠시 달콤한 휴식... 낮잠두 자구...^^ 동생이 나가자구 쪼른다...
잉... 정말 나가기 싫지만... 내가 이거볼라구 뿌린돈이 얼만가..
밖으로... 잠바입고... 아직도 쌀쌀,,, 영국날씨 적응 안된다...
트라팔가 스퀘어에 도착...사진 한방 찍어주고...
피카딜리 서커스로 야경을 보러가기로 함... 근데...
9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환하네...
(유럽에 와서 아장 적응이 안된부분이었답니다.)
암튼...삼성 간판두 함봐주구....
바로 옆에 차이나 타운이 있더구만요...
알고보니 다 거기가 거기였지만...
베이징 덕이 걸려있는걸 보면서... 궁상자매인 우리들은
맛이 없을거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ㅡ.ㅡ...
아... 넘 힘들구 넘 춥다... 집에가야지...
우리가 젤 좋아하는 대형슈퍼에 들러서 과일과 맥주한개^^
sainsbury^^ 아 슈퍼마저도 넘춥다....
이제 자야지...ㅠ,ㅠ 집에와서 라면 먹고...
피곤한 첫외출....
☆가계부☆
원데이 버스패스 4파운드
웨스트민스트사원입장료 8파운드(학생할인50%)
tea 1파운드
피자헛 13.9파운드
맥주 0.78파운드
과일,주스 3.56파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 62480원(1인당 312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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