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12일
아... 여행최대의 고비...
새벽에 몇몇 사람들이 들어와서 유렐 검사에 여권 검사두 하구...
우리는 잠결에 무난히 해치우구,,,
6시가 다 되어 가는데... 차장이 표검사를 안한다...
앗... 가끔 이럴때도 있다는데 요번이 그날아닐까??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 시키고...
앗!!! 차장이 왔다.... ㅠ.ㅠ...
1인당 20유로...이게 웬 도둑이란 말이냐...ㅠ.ㅠ...
결국 우리는 이른 새벽 돈을 강탈 당하면서 프라하에 도착했다.
짐을 끌고 나오는데...
삐끼들이 엄청 붙는다...ㅡ.ㅡ...무섭게 스리...
우리는 웬지 모를 불안한 맘에...
100배에 있는 유스를 찾아 바삐 움직였다... 아뿔싸...
정말 멀다...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한참 헤매서 나타난 그곳은
넘 멀다...ㅠ.ㅠ...100배 밉다...
딴곳으로 고....
잉............ 다 full이란다...ㅠ.ㅠ...
우리는 이미 지쳐서 움직일 힘이 없었다...
그래서 중앙역앞에서 삐끼가 오길 기다리면서 담요피구
앉아서 쉬기로 했다...
정말 거지 많다... 뻔뻔하기까지...
막 오더니 담배를 달란다...없따!!....그럼 돈줘....그것두 없따!!
그랬더니 그냥간다...ㅡ.ㅡ...
밥을 먹고 자포자기한 우리는....
어디선가 본 파밸아저씨네로 가기로 했따...
지하철에 트램타고 찾아갔따... 열라 친절하게 문앞에는
파벨아저씨네라구 써 있었따...ㅠ.ㅠ...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었따...
그냥 밀구 들어 갔따... 암두 없었따...웅...
어쩌지??? 우리는 잠시 고민 하다가 꾀죄죄한 우리의 몰골에 미친척하구
샤워를 하기로 했따...^^
샤워를 하구 빈침대에 가방을 던져 놓고...
시계를 봤따!!! 악~~~~~~~~~~~~~~
6시간이나 헤맨것이었떤것이었따!!!!
ㅠ.ㅠ.....
일딴 밖으로 나가야 했따...ㅠ.ㅠ...
신시가를 구경하려고 밖으로 나갔따...
아... 발아퍼서 죽을꺼 같다....열라싼 쏘세지를 하나사서 나눠 먹구...
독일에서 열라 먹구 싶었는데... 프라하 와서 먹구...ㅠ.ㅠ...
공짜물이 널렸따...ㅋㅋㅋㅋ
동생이 죽을려고 한다... 집에 가야 겠다...
가는길에 왕 큰 슈퍼가 있어서 우리는... ^^ 가기루 했따..
딸기쥬스에 ,천도 복숭아,쏘세지....^^
집에 왔따... 몇몇의 사람이 있더구만... 햇반과 라면을 하나 끌였다..
아... 얼마만에 먹는 라면인가...ㅠ.ㅠ...
맛있따.... 졸리다...옆서를 써야지...^^
여행다니면서 옆서를 많이 쓸걸... 하는 후회가 많이 된다..
기념은 그건데... 근데 전화를 훨씬 많이 했따..ㅋㅋㅋㅋ
아... 열라 피곤하다... 취침!!!
파벨 아자씨는 아직도 못봤따...
☆가계부☆
새벽에강탈 40유로
일일패스 140코루나
점심 109코루나
음료수 51코루나
물 12코루나
쏘세지 25코루나
슈퍼 180코루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 : 76,050원 (1인당 38,025원)
아... 여행최대의 고비...
새벽에 몇몇 사람들이 들어와서 유렐 검사에 여권 검사두 하구...
우리는 잠결에 무난히 해치우구,,,
6시가 다 되어 가는데... 차장이 표검사를 안한다...
앗... 가끔 이럴때도 있다는데 요번이 그날아닐까??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 시키고...
앗!!! 차장이 왔다.... ㅠ.ㅠ...
1인당 20유로...이게 웬 도둑이란 말이냐...ㅠ.ㅠ...
결국 우리는 이른 새벽 돈을 강탈 당하면서 프라하에 도착했다.
짐을 끌고 나오는데...
삐끼들이 엄청 붙는다...ㅡ.ㅡ...무섭게 스리...
우리는 웬지 모를 불안한 맘에...
100배에 있는 유스를 찾아 바삐 움직였다... 아뿔싸...
정말 멀다...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한참 헤매서 나타난 그곳은
넘 멀다...ㅠ.ㅠ...100배 밉다...
딴곳으로 고....
잉............ 다 full이란다...ㅠ.ㅠ...
우리는 이미 지쳐서 움직일 힘이 없었다...
그래서 중앙역앞에서 삐끼가 오길 기다리면서 담요피구
앉아서 쉬기로 했다...
정말 거지 많다... 뻔뻔하기까지...
막 오더니 담배를 달란다...없따!!....그럼 돈줘....그것두 없따!!
그랬더니 그냥간다...ㅡ.ㅡ...
밥을 먹고 자포자기한 우리는....
어디선가 본 파밸아저씨네로 가기로 했따...
지하철에 트램타고 찾아갔따... 열라 친절하게 문앞에는
파벨아저씨네라구 써 있었따...ㅠ.ㅠ...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었따...
그냥 밀구 들어 갔따... 암두 없었따...웅...
어쩌지??? 우리는 잠시 고민 하다가 꾀죄죄한 우리의 몰골에 미친척하구
샤워를 하기로 했따...^^
샤워를 하구 빈침대에 가방을 던져 놓고...
시계를 봤따!!! 악~~~~~~~~~~~~~~
6시간이나 헤맨것이었떤것이었따!!!!
ㅠ.ㅠ.....
일딴 밖으로 나가야 했따...ㅠ.ㅠ...
신시가를 구경하려고 밖으로 나갔따...
아... 발아퍼서 죽을꺼 같다....열라싼 쏘세지를 하나사서 나눠 먹구...
독일에서 열라 먹구 싶었는데... 프라하 와서 먹구...ㅠ.ㅠ...
공짜물이 널렸따...ㅋㅋㅋㅋ
동생이 죽을려고 한다... 집에 가야 겠다...
가는길에 왕 큰 슈퍼가 있어서 우리는... ^^ 가기루 했따..
딸기쥬스에 ,천도 복숭아,쏘세지....^^
집에 왔따... 몇몇의 사람이 있더구만... 햇반과 라면을 하나 끌였다..
아... 얼마만에 먹는 라면인가...ㅠ.ㅠ...
맛있따.... 졸리다...옆서를 써야지...^^
여행다니면서 옆서를 많이 쓸걸... 하는 후회가 많이 된다..
기념은 그건데... 근데 전화를 훨씬 많이 했따..ㅋㅋㅋㅋ
아... 열라 피곤하다... 취침!!!
파벨 아자씨는 아직도 못봤따...
☆가계부☆
새벽에강탈 40유로
일일패스 140코루나
점심 109코루나
음료수 51코루나
물 12코루나
쏘세지 25코루나
슈퍼 180코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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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76,050원 (1인당 38,0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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