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자 : Feb.5-6
날씨 : 한국과 거의 흡사한 겨울날씨
호텔 : SLOTANIA
트램이용이 호텔 바로 앞에서 가능한 편한 위치.
앞쪽에 바로 마트가 있어 싸게 과일 및 석식의 해결이 용이.
식사는 만족할 만큼, 다양하면서 푸짐하게 먹음
(볶음밥류와 닭고기가 특히나 좋았음.)
선택한 옵션 : Canal Cruise. Euro 27.50
암스테르담의 저녁을 와인과 맥주를 즐기며, 선상에서
즐길 수 있다는 면에서 너무 좋았음.
네덜란드가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한 추천하고픈 옵션.
쇼핑 : 여행의 초반이라 쇼핑을 좀 머뭇거려 제대로 하지 못한게
아쉬움. 암스테르담 중심가로 들어서면 한국과 유사한 형태로 자리잡
은 쇼핑몰과 상점들이 즐비하며, 패션면에서 흡사해 쇼핑해 볼만한
곳. 물가는 대체적으로 한국과 비슷한편이며, 거리음식도 맛이좋음.
개인적으로 방문해 볼만한 곳 : 하이네켄 뮤지엄(유료로 만원정도)
꽃 시장
안네의 집(본인은 가지 않았음..^^)
개인적으로 하이네켄 뮤지엄이 가장 좋았는데, 돈은 좀 냈지만 맥주
3잔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는거, 잼나는 사진찍기랑 동영상 만들기
및 기타 맥주체험등이 있어 살짜쿵(?) 새우깡을 들고 간다면 돈 아깝
단 생각은 암듬. 차차.. 기념품으로 병따게도 받았음....^^
나머지 시간은 암스체르담 자체가 크지 않은 관계로 걸어서 시내를
둘러 봄. 꽃시장을 거쳐 시장을 둘러보는 재미가 솔솔~함.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는 생각이 드는 Amsterdam!! 꼬옥 방문하셔여!
기타사항 : 컨터키 단체관광을 했던 나막신, 치즈공장 넘 좋았음.
주변 풍경도 예뻐서 사진기가 바빴던곳...^^
친구들에게 줄 다량의 기념품을 나막신 열쇠고리 등으
로 생각하신다면 시장을 이용하세여. 세트로 좀더 저렴히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