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짧은 가족배낭여행(1편, 독일일주) 작성자i4070| 작성시간07.05.16| 조회수123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까메오 작성시간07.05.17 여자들의 면세점 집착은 본능이죠. ^^ 말씀처럼 아이가 중학생되니 시간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버리고? 갈순 없고 이래저래 엄마인 저와 아직 어린 딸이 손해를 보고 있네요. 남편은 뭐,,,속으로 다행이라고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용감하게 가족을 이끌고 가시는 분들보며 저도 용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무가내 작성시간07.05.17 와~ 정말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bby 작성시간07.05.17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이 그림처럼 엮여지네요. 저도 담주에 출발이라 무척 설레입니다. 직장다니는 아빠만 빼고 네가족이 뭉쳐서 다닐건데... 님의 이야기가 제것처럼 느껴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ania 작성시간07.05.23 2222222222222222 동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okie 작성시간07.05.18 ICE반드시 예약 안하고 그냥 타도 됩니다. 다만 앉아서 편하게 가시려면 예약 해야 하지만 예약 구간이 자기가 가는 곳과 겹치지 않으면 앉아서 가셔도 상관없답니다. 밤기차 같은 예약 필수 구간은 해야 하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nia 작성시간07.05.23 우와 잼있게 잘 읽었어요. 애들이 정말 좋았었겠어요. 글 진짜 잘 쓰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