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인해서 영국 런던 아웃했어요, 일단 여기는 반호프!
전 여자친구 네 명이랑 같이 갔거덩요, 트렁크 끌구요
숙박은 항상 역이랑 가까운데여서 트렁크 놔두고 구경도 하고 그랬는데
첫째날 일정은 트렁크를 질질 끌고 다녔어요,,ㅠㅠ
-->독일 분위기 진짜 좋아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여기는 유명한 마리엔 광장인데요,ㅎ
운좋게도 스위스 루체른간 날 루체른 축제날, 다들 맥주 마시고~ 흥겨웠죠^^
살짝 저희의 모습 포착,ㅋㅋ
진짜 멋있어요, 물색깔이 정말 에메랄드빛,, 환상 그 자체!
추천하고 싶네요, 여기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브---데로 가서 유람선 탈려고 기차 안인데,
그 유레일 패스 있으면 공짜로 유람선 타는데 브리뭔데, 기억 가물,,ㅠㅠ
여기가 바로 그 브리엔츠!! 브리엔츠네요, 거기서 유람선 탑승!
저희는 퐁듀 맛없다고 해서 돈 버리지 말자고, 안 먹었구요 대신에 전통 요리 하나 먹었는뎅, 나름 괜찮았어요, 음식이 다 짜요,ㅠㅠ
짐작 가시죠?
융프라우요흐에요~ 쉴튼호른 갈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날씨가 안좋았는데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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