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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이칼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21 그렇지요? 유럽여행은.... 그중에도 베르사이유는 그런 자세로 보아야합니다. 그러나 한국인 특유의 졸갑증에다가 욕심이 겹치다보니.... 사르트르를 본다음 찾은 베르사이유에서 오후에 낯선곳에 자리한 호텔도 찾아가야 하고 보름여 빵만 씹다보니 한식당도 간절하고 게다가 몽마르뜨마저 소화해야하니 마음은 그저 바쁘기만 했답니다!!!! 언제쯤이면..... 베르사이유에 하루를 온전히 투자하여 그 외진 정원에서도 구석 잔디에 드러누워 서양하늘을 물끄럼히 바라볼수 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