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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프랑스 드라이빙 여행(4)-따보르공원(parc du Thabor, Rennes)

작성자백두|작성시간12.03.29|조회수292 목록 댓글 0

 

  ▣ 프랑스 드라이빙 (4) - 따보르공원(Parc du Thabor),Rennes

 

        ===> 렌(Rennes)

               프랑스 서북쪽에 위치한 브르타뉴 지방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프랑스에서 교육열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학생이 중심인 도시이다

               아탈란트 과학도시가 있으며 렌느 대학 이공계 학생들을 연계시켜 산학 협동이 이루어져 인적자원 개발로

               많은 성과가 있는 시이다

              

               아마도 여행객들에게는 몽생미셀로 가기위해 기차를 갈아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곳의 젊음을

               느끼기 위해 하루 정도 머물러 시내거리와 성당 등을 돌아보면 새로운 프랑스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생말로에서 렌에 있는 타보르 공원까지는 대략 70 키로미터.... 관광정보가 없기에 나는 구글에서 뷰포인트 검색...

         타보르 공원이 나왔다... 생말로에서 대략 남쪽으로 70 km  정도의 거리이다.. 보르도를 가기전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

         프랑스의 고속도로는 매우 한적하다... 쭉 뻗은 도로에 그리 많지않은 차량... 여유로움이 느껴지며 시속 130키로 가

         부담스럽지않다.

         순간적 방심하면 속도는 바로 150키로를 넘마들 수 있다... 하지만 조심해야... 유럽은 벌금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 것....

 

 

 

 

         한시간쯤 달렸을까..... 이내 번화가로 진입한다.... 잘 정돈 된 곳.... 드디어 렌에 도착했다.

 

 

        가볼만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렌 구시가지 ............................................. 전통양식으로 조성된 건물들이 잘 조성되어 있다. 마치 네덜란드 건물들을

                                                                        옮겨놓은 듯  삐뚤빼뚤한 건물들이 매력적이다.

 

        쌩 삐에르 대성당(Cathedrale Saint-pierre) ... 1844년에  네오그릭트양식으로 완성되었다. 건설하는데만 57년이 걸렸다고

                                                                        하니 대단하다. 내부는 그리스 신전을 생각하게하는 원주가 세워진 중후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재판소(Palais du Justice) ......................... 1552년에 건축되어졌지만 1994년 화재로 지붕이 전소되었다. 그이후 일부분

                                                                        보수 수리하였으며 금박으로 장식된 화려한 대법정을  볼 수 있다.

 

         타보르공원(parc du Thabor)....................... 렌 시내에 위치한 공원으로 넓고 시원한 곳이다...시민들이 먹거리를

                                                                        준비해 와 한적하게 즐긴다.

 

 

        이 중 한 곳 타보르 공원에서  잠시 머물러 아침에 준비한 바게트와 요플레, 과일 등을 먹기로 했다...

        음식은 어디서 줍비했냐구요? ................. 호텔 조식 뷔페에서 싸가지고 왔어요...ㅋㅋㅋ

 

 

 

 

           공원입구에 제일 먼저 반기는 곳이다.... 언덕 위에 곧게 쏫은 자태가 멋이 넘친다...날씨도 맑아져 하늘도 파란게 여름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공원에 들어서면 좌측으로 바라본 모습....어? 그런데 입구가 닫혀있다....이런....

 

 

 

 

전부 돌아볼 수 없기에 안내도를 찍어봤다...좌측 상단이 입구이다....꽤 넓게 조성된 곳....

주민들이 여유로움을 즐기기에 넉넉하다....

 

 

 

끝없이 펼쳐진 가로수길...여름이면 울창한 숲으로 변할 것이다....그리고 겨울이지만 잔디도 무성하고....

 벤취에 앉아 준비한 음식을 먹고는  .....

 

 

 

                 이곳 공원의 별다른 정보는 알 수가 없다.... 보르도를 가기위한 경유지인지라 달리 인터넷을 할 수도 없고.....

                 오늘 보르도에 도착하혀면 서둘러 가야하기에....

 

                 멋진 곳에서의 여유..... 그리고 포만감을 느끼며 보르도의 질주를 시작해야 한다...


 



즐거운 유럽여행! 함께 나누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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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길잡이★유럽 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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