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의 세라믹 박물관에는..
도자기 뿐만 아니라 한 쪽 방에는 이런 부채도 전시를 해 놓았다.
발렌시아의 자치정부 청사 건물인데 외형이 아주 멋지다.
발렌시아는 거리 곳곳에 멋진 건물들이 많았는데 여행 책자에도 소개가 되어 있는 지역의 건물이다.
또 한가지 멋진 건물로 소개된 건물이 바로 이 발렌시아 노르드 기차역 건물이다.
기차역의 외관도 외관이지만 세라믹으로 유명한 도시답게 기차역의 내부 모습도 세라믹으로 장식해 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기차역 근처 투우장도 이렇게 있고..
투우장 틈으로 안쪽을 찍어보니 뭔가를 준비하는 모양이다.
매표소인데 예매를 하는 중인지 입장은 안되는데 표는 팔고 있었다.
아주 특색있는 건물중에 발코니의 장식으로 유명한 이 건물..
발코니의 과일장식이 아주 인상적인 건물..
이리 저리구경하며 돌아다니다 마주친 럭셔리한 식당. 인테리어가 너무 젓져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까지 들어가 사진을,,,
블랙 앤 화이트로 인테리어 해놓은 식당 멋지다.
세면대도 황금색
변기도 황금색
이런 유명인들도
과학. 예술 종합단지이다.
유럽 최대 규모의 과학. 예쑬 관련 전시관으로, 흥미롭게 과학을 체험할수 있게 해 놓은 곳인데 조형미가 뛰어난 이곳 건물들은 발렌시아에서 태어난 건축가인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설계를 바탕으로 지어졌다. 마치 물위에 떠있는 것같은 형태는 지중해 해안 도시 발렌시아를 표현한 것이란다. 세계 건축학도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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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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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발렌시아 라는 도시가 그나마 다른 도시에 비해 볼꺼리들이 정말 많았던 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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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기 작성시간 12.08.22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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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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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리스마 작성시간 12.08.22 세라믹으로 만든 부채가 멋있습니다. 그리고 발렌시아자치정부 건물외양도 특이하네요.
스페인은 역시 투우장으로 유명하군요.
과학예술단지도 참 특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아,,,,,저 부채는,,,,,세라믹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기는 했는데 프랑스 친구들이 이곳은 들르지 않고 걍 나가는 바람에 혼자 정신 없이 들어가서 사진만 찍고 휘이 둘러 보는 바람에 세라믹으로 만들건지는 자세히 보지 못했답니다.
사진 작가도 아니면서 사진만 찍어온 격이네요. 어차피 사진이야 전문 작가들이 더 잘 찍을텐데 말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