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프라하의 600년된 관광명소 까를교(체코) _ "오페라의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작성자석송조재훈작성시간13.02.07조회수164 목록 댓글 0Czecho,Prague,Praha,Karluv most,체코,프라하,까를교,석송조재훈,카를교,오페라의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20120623
프라하의 600년된 관광명소 까를교(체코) _ 오페라의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체코 프라하(Prague) 까를교:
체코 프라하의 까를교(카를교)는 길이 520m이고 보헤미안의 애환과 600년을 함께 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구시가지와 프라하 성을 연결하는 블타바 강의 가장 오래된 다리이다.
600년전에 이렇게 큰다리를 놓을수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까를 4세에 의해 1357년 기공되어 50년의 공사기간을 갖고 1406년 완공됬다.
여기저기 각도가 휘어져 있는 이 다리는 오랜세월에 걸처 고딕양식과 바로크 양식으로 증축되었으며
여제(女帝) 마리아 테레지아(Maria Theresia 재위 1740~80) 시대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600년이 지난 지금도 다리의 모습은 놀랄 정도로 아직 건재하다. 다리 양쪽에는 체코 성인들의 조각이
15개씩 있다. [2012. 6. 24 촬영 석송]
Music: 오페라의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Photo
잦은 전쟁으로 왕실을 자주 비웠던 의심 많은 왕이 왕비를 감시하게 시켰고 전쟁에서 돌아온 왕은 감시병으로부터 왕비가 이안 네포부츠키 주교에게 부정을 저지른 것에 대한 고해성사 한것을 보고받았다. 왕은 주교에게 고해성사 당사자가 누구인지 알려고 했으나 주교는 고해성사가 신과의 약속이라 말할수 없다고 하자 화가난 왕은 주교의 혀를 자르고 돌을 매달아 블타바 강에 던저 버렸다. 주교가 죽고 몇일 후 신부의 시신이 떠오르고 하늘에는 별 다섯개가 떴다고 한다.
The Charles Bridge (Karlův most) is a historic bridge that crosses the
Moldau (Vltava) river in Prague. The constructions started in 1357 and finished
in the beginning of the 15th century. The Charles Bridge was the only crossing of
the river Moldau (Vltava) 1841 connecting the old town with the castle.
Therefore it was as well an important trade route between Western and
Eastern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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