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그릇더작성시간13.02.13
제가 버스에서 내려 겔게르트언덕 혼자 깜깜할때 오르다가 진짜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서 하산했습니다..ㅠㅠ이상한 남자가 한명씩 한명씩 불쑥불쑥나와 완전 무서웠다는..(그사람들이 저한테 해꼬지한건아니지만...ㅋㅋ)제가 길도 잘못들어서 아무래도 산길같은길이어서 사람이 더 없었던거 같아요~그때의 추억이..떠오르네요~~^^
작성자망구스작성시간13.02.13
전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야경중 부다페스트 야경이 최고였어요~~ 왕궁에 올라가서 야경보다가 시간가는줄도 몰라서 밤12시 넘어서 산길을 막 뛰어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친구랑 둘이었지만 엄청 무서웠었죠 ㅋㅋㅋ 도나우강 유람선 타면서 봤던 야경도 너무 아름다웠구요~ 아흐~ 다시 가고 싶은 맘이 굴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