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evilangel작성시간13.05.04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전 그라나다 하면 왠지 모르게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가 생각나네요. 그 중에서 아리아 '별이 빛나건만' 이 저절로 생각나서 흥얼거리게 되네요. 덕분에 토스카의 아리아를 들으면서 회상에 잠겨봅니다.
답댓글작성자로스킬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9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에 나오는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는..... 역시나 전설적인 테너 가수 "파바로티" 가 불러 더 빛이 나지요! 지난해 봄에 파바로티의 고향 모데나를 방문했을때.... 파바로티의 영결식이 열렸던 두오모 광장에서 그 노래... ".....내 사랑의 꿈은 영원히 사라지네..." 를 생각했었네요!
작성자화려한작성시간13.08.15
두번이나 가보았는데도 사진으로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그곳 어딘가에서 사진을 남편과 찍었을텐데 갔다오고는 얼마안되어 하늘 나라 여행 가서 안돌아오네요 잘 다듬어진 정원수 있는곳에서도 사진 찍은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이민 간지도 오래되었지만 알힘부리 궁전의추억의 세고비아 키타음이 귀에 쟁쟁 하네요 그신비스러운 곳에 다시 한번쯤 갈날이 있을지는 그래도 추억의 한장속에 서성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