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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여행1 -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에서 헤네랄리페 별궁 정원을 보다!

작성자로스킬레| 작성시간13.04.25| 조회수97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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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리 전망좋은 방 민박&콘도 작성시간13.04.27 아랍인같은 우리 대학생.....! ㅎㅎㅎ ^^
    왕궁 건물이며 정원이 정말 이국적이네요.
    근데 사진으로만 보아도 태양의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ㅎㅎ ^^;;
  •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7 여학생들이 반신반의 하는게 더 재미있더군요!
  • 작성자 devilangel 작성시간13.05.04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전 그라나다 하면 왠지 모르게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가 생각나네요.
    그 중에서 아리아 '별이 빛나건만' 이 저절로 생각나서 흥얼거리게 되네요.
    덕분에 토스카의 아리아를 들으면서 회상에 잠겨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에 나오는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는.....
    역시나 전설적인 테너 가수 "파바로티" 가 불러 더 빛이 나지요!
    지난해 봄에 파바로티의 고향 모데나를 방문했을때....
    파바로티의 영결식이 열렸던 두오모 광장에서
    그 노래... ".....내 사랑의 꿈은 영원히 사라지네..." 를 생각했었네요!
  • 작성자 능금이 작성시간13.05.11 대단 하시네요 얼마전에 갔었어요 아람브라 궁전
  • 작성자 devilangel 작성시간13.05.12 오~ 동감입니다. 파바로티라면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밍고를 비롯한 수많은 테너들이 토스카를 불렀지만
    파바로티가 단연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화려한 작성시간13.08.15 두번이나 가보았는데도 사진으로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그곳 어딘가에서 사진을 남편과 찍었을텐데 갔다오고는 얼마안되어 하늘 나라 여행 가서 안돌아오네요
    잘 다듬어진 정원수 있는곳에서도 사진 찍은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이민 간지도 오래되었지만 알힘부리 궁전의추억의 세고비아 키타음이 귀에 쟁쟁 하네요 그신비스러운 곳에 다시 한번쯤 갈날이 있을지는
    그래도 추억의 한장속에 서성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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