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자 여행2 - 오르비에토에서 트라시메노 호수를 지나 언덕위에 중세도시 페루자에 가다! 작성자로스킬레| 작성시간14.10.31| 조회수31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茂 强 작성시간14.10.31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31 드디어... 언덕위의 고도 페루자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lnim2 작성시간14.10.31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넘 좋으네요... 다시 가보고픈 곳 페루자......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31 언덕위에 호로 솟아있으니....참... 전망 하나는 좋은 도시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명시대 작성시간14.11.01 덕분에 이탈리아 전역을 돌며 즐거운 세계사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1 영국, 프랑스나 이탈리아 어느 나라든지방의 자그만 도시들은.....3~4번째 가야 비로소 가게되네요?처음 두번째 까지는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나폴리, 베로나그리고 밀라노 정도만 보게 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레즈 작성시간14.11.02 지난 겨울에 오르비에또를 방문했었는데 그 추억이 떠오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스킬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3 아... 한국 사람이 귀한 곳인데.... 다녀 오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대한유산 작성시간14.12.05 굉장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사동 작성시간15.04.22 2007년도에 다녀온 올리비에또!!! 석양이질때 두오모 바로 옆 식당에 앉아 와인과 근사한 안주를 주문하여 마시던 기억과웃지못할 화장실 사건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